정목사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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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884 | 미셔널 처치(Missional Church)에 대한 오해와 한국교회적 적용 | 정태홍 | 2015-06-12 | 173 |
| 883 | “먼저 떠난 내딸아, 굿나잇”… 아빠 이어령의 눈물편지 | 정태홍 | 2015-06-10 | 263 |
| 882 | 2015 서울 퓨리탄 콘퍼런스는 과연 왜 '퓨리탄 콘퍼런스'라고 하는가? | 정태홍 | 2015-06-03 | 206 |
| 881 | 어떻게 이런 사람이 박사인가? | 정태홍 | 2015-06-03 | 155 |
| 880 | 누가 본질을 상실했는가? | 정태홍 | 2015-06-02 | 199 |
| 879 | 강영안_“다원적 상황, 기독교 학자들에게는 오히려 유리”? | 정태홍 | 2015-05-30 | 121 |
| 878 | Jesus paid it all | 정태홍 | 2015-03-22 | 224 |
| 876 | 강영안 교수, "성도에게 인문학은 무엇인가?"??? | 정태홍 | 2015-01-02 | 137 |
| 871 | 2014년 11월 6일 마커스워십 목요집회에 박영선목사님이 설교하셨다니~~~~ | 정태홍 | 2014-11-29 | 394 |
| 870 | 이재철 목사_"예수님께서 이 땅에 '도'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일종의 '도'를 쫓는 구도자다." | 정태홍 | 2014-11-26 | 170 |
| 869 | "거룩하심이 우리에게 '감염'됩니다" | 정태홍 | 2014-11-26 | 187 |
| 863 | 강연안_신학은 보수이지만 행동은 진보적으로 | 정태홍 | 2014-11-25 | 184 |
| 861 | 강영안 교수, “다원주의 사회의 기독교, 예수를 따르는 좁은 길 걸어야” | 정태홍 | 2014-11-19 | 108 |
| 860 | 金正恩이 名君이 되도록 祝福한 '오대원 목사' | 정태홍 | 2014-11-17 | 160 |
| 859 | 로잔 언약과 사회적 책임 | 정태홍 | 2014-11-14 | 186 |
| 857 | 이어령 박사 “시각중심주의로는 기독교 믿을 수 없다” | 정태홍 | 2014-11-03 | 208 |
| 856 | "개신교신학 입문"(칼바르트)에 추천서를 써 준 사람들 | 정태홍 | 2014-10-29 | 180 |
| 855 |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논할 수 있나? | 정태홍 | 2014-10-29 | 234 |
| 853 | 신학의 경청-열린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면서 | 정태홍 | 2014-10-21 | 101 |
| 852 |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라는 책에 추천서를 준 사람들이 누구인가? | 정태홍 | 2014-10-19 |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