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목사의 생각
글 761개8 / 39 페이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938 | #박영돈과 미로슬라브볼프[3] | 정태홍 | 2019-10-28 | 1,114 |
| 935 | 김남준목사 "하나님께서는 인간에 대하여 전적인 타자이십니다" | 정태홍 | 2019-10-21 | 627 |
| 934 | 이어령 "나는 유다가 베드로보다 예수님을 더 잘 이해했을 거라고 봐요" | 정태홍 | 2019-10-19 | 498 |
| 933 | 박영돈 교수 "교황 방한에 위협을 느끼는 교회에게" | 정태홍 | 2019-10-17 | 250 |
| 932 | 박영돈 교수는 무엇을 근거로 사탄의 앞잡이라고 말하는가? | 정태홍 | 2019-10-17 | 619 |
| 931 | 박영돈 교수가 말하는 사탄의 종들이 준비한 효과적인 도구는 누구인가? | 정태홍 | 2019-10-17 | 948 |
| 930 | 강영안 교수,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의 성화’ 강의 | 정태홍 | 2019-06-28 | 178 |
| 929 | 강영안_주자의 독서법과 렉티오 디비나 | 정태홍 | 2019-05-16 | 157 |
| 926 | 디트리히 본회퍼의 "선한 능력으로"에 대하여 | 정태홍 | 2019-05-02 | 252 |
| 925 | 김형석교수_성령, 쉽게 말해 하나님 역할 대행하는 능력 실체 | 정태홍 | 2019-04-20 | 271 |
| 924 | 이어령_기독교든, 불교든, 도교든 모든 종교의 궁극에는 ‘저절로 굴러가는 바퀴”와도 같은 게 있다. | 정태홍 | 2019-01-10 | 309 |
| 922 | 자유, 생명력 없는 도덕적 신앙인_박영돈 | 정태홍 | 2018-12-11 | 184 |
| 921 | 강영안_‘일상부터 일생까지’ | 정태홍 | 2018-11-28 | 157 |
| 920 | 강영안_“이론적 무신론보다 더 무서운 적은…” | 정태홍 | 2018-11-28 | 157 |
| 919 | 강영안_일상의철학 | 정태홍 | 2018-11-28 | 151 |
| 917 | 휴식, 쉼, 안식(강영안) | 정태홍 | 2018-10-24 | 128 |
| 916 | 고양 저유소 화재 사고를 보며(강영안) | 정태홍 | 2018-10-24 | 155 |
| 915 | 강영안_세월호 사건이 한국 사회의 전과 그 이후를 가르는 상당히 중요한 분기점 | 정태홍 | 2018-07-21 | 137 |
| 914 | 손봉호 교수_한국교회 Refo 500 키워드는 ‘절제’가 되어야 | 정태홍 | 2017-04-26 | 172 |
| 913 | 김철웅 목사_칼빈주의 5대 교리와 도스토예프스키 | 정태홍 | 2017-03-11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