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 | 노승수_노승수 목사의 입장과 사실관계 | 정태홍 | 2019-02-16 | 512 |
| 201 | 정이철_예장 합동 때문에 농동순종은 사문난적의 길로 가지 못한다 | 정태홍 | 2019-02-15 | 629 |
| 200 | [반론1] 노승수, "정이철-서철원을 안셈과 피스카토에 비유한 적 없다." | 정태홍 | 2019-02-15 | 563 |
| 199 | 전종득 "개혁주의 신학을 말하는 목사들의 두 얼굴" 논박하다 | 정태홍 | 2019-02-15 | 676 |
| 198 | 노승수_[반론3] 정이철=행위언약 부정, 역사적개혁주의·장로교 부인 | 정태홍 | 2019-02-15 | 695 |
| 196 | 윤영상_정이철-노승수의 "그리스도 자신을 위해서도" | 정태홍 | 2019-02-14 | 824 |
| 195 | 노승수_[반론2]정이철, 제보 사실확인 없이 노승수 마녀사냥 | 정태홍 | 2019-02-14 | 349 |
| 194 | 노승수_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 간의 논쟁 이해 | 정태홍 | 2019-02-14 | 708 |
| 193 | 정이철_노 목사는 서 박사 봐주고 새학설 '죄책제거-능동성화론' 발표 | 정태홍 | 2019-02-14 | 371 |
| 192 | 정이철_서철원-벌코프의 능동순종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 | 정태홍 | 2019-02-14 | 1,086 |
| 191 | 고경태, 바빙크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속죄 교리_바빙크의 그리스도의 비하사역 2 | 정태홍 | 2019-02-14 | 407 |
| 190 | 고경태, 합동의 최고문서 WFC에는 능동적-수동적 개념없다 | 정태홍 | 2019-02-14 | 580 |
| 189 | 기독신보_총회 정체성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 정태홍 | 2019-02-13 | 1,127 |
| 188 | 정이철_핵심은 '십자가 only = 구원'이냐 '율법+십자가 = 구원'이냐 | 정태홍 | 2019-02-13 | 472 |
| 187 | 정이철_프롱크는 이 시대의 교회와 신앙을 빛내는 귀한 보석 같은 인물 | 정태홍 | 2019-02-13 | 577 |
| 186 | 정이철_자신을 이단으로 규정했다는 노승수 목사의 항변에 대해 | 정태홍 | 2019-02-12 | 533 |
| 185 | 임진남_개혁주의 신학을 말하는 목사들의 두 얼굴 | 정태홍 | 2019-02-12 | 720 |
| 184 | 고경태, 한국 교회는 고대교회 수준의 속죄 이해를 가지고 있다 | 정태홍 | 2019-02-11 | 467 |
| 183 | 정이철_노승수, 청교도 개혁신학자 프롱크의 능동순종의 공통점 | 정태홍 | 2019-02-10 | 695 |
| 182 | 장기영_오히려 웨슬리안(장기영교수)이 능동순종의 의미를 더 잘 안다! | 정태홍 | 2019-02-09 | 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