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수 목사의 입장과 사실관계
1. 나는 정이철-서철원에 대해 1월 31일 정이철 목사의 글 이전에 어떤 주장도 한 바가 없습니다.
2. 이와 관련하여 바른믿음에서 명백한 허위보도가 1월 31일에 있었습니다.
3. 동시에 정이철 목사는 저와 역사적 장로교회의 다수 견해인 능동적 순종을 이단이라 정죄하며 11개의 허위에 기반한 글을 썼습니다.
4. 이 정죄가 유효하지 않으며 오독과 왜곡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5. 이에 대한 반론 글을 썼고 그 글은 울림을 통해서 공개되고 있는 중이며 7개의 반론 중 3개가 공개되었으며 1개의 능동적 순종에 대한 저의 신학적 입장에 대한 글이 남아 있습니다.
6. 반론 외에 역사적 장로교회의 신학자와 총회 공식문서들을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기사도 낸 바 있습니다.
7. 살인, 절도는 형법 관련 문제는 교회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관원에게 호소해야 하듯이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은 형사상의 문제입니다.
8.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단의 어른들과 노회의 선배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9. 그 청취를 위해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10. 제가 정이철-서철원을 비난이나 정죄했다고 상황을 호도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증거를 내어 놓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11. 이번 일과 관련하여서 더 염증을 느끼는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이 있는 줄 압니다. 저 역시 그러하며 될 수 있는대로 대응을 자제하는 중입니다.
12. 정이철 목사는 제가 페북에 게재한 글들로 11개의 이단 정죄 기사를 생산했으며 그 중 사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13. 문제를 제기했던 저의 습작 글 문제도 사과와 수정을 이미 했고 보도도 나간 상태입니다.
14. 그럼에도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 중 된 일이라 믿고 제게 주시는 교훈을 묵상하는 중에 있습니다.
15.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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