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95 | W.C.C란 무엇인가? | 정태홍 | 2014-03-31 | 267 |
| 1394 | 마더와이즈와 큐티(motherwise)에 대하여 | 정태홍 | 2014-03-30 | 175 |
| 1393 | Shalem Institute에서 체득하기 시작한 관상기도 | 정태홍 | 2014-03-13 | 145 |
| 1392 | 크리스천과 요가는 물과 기름 | 정태홍 | 2013-12-05 | 143 |
| 1391 | WCC 총회기간 보여준 배도와 종교혼합의 모습들 [출처] WCC 총회기간 보여준 배도와 종교혼합의 모습들 | 정태홍 | 2013-11-12 | 202 |
| 1390 | WCC를 반대하면서 총회에 참여하는 이유_최덕성 교수 | 정태홍 | 2013-11-05 | 208 |
| 1389 | “교파·교단 넘어 하나의 신앙공동체 기원”… WCC 부산총회에 바란다??? | 정태홍 | 2013-11-02 | 223 |
| 1388 | WCC부산대회 주말 프로그램의 화룡점정 | 정태홍 | 2013-11-02 | 212 |
| 1387 | 양낙흥 교수, 한국 장로교단, WCC 비판할 자격 있나? | 정태홍 | 2013-11-02 | 216 |
| 1386 | WCC 10차 총회 - 십자가와 사당, 예배와 굿판, 찬양과 진혼제 그리고 동성애로 범벅되다. | 정태홍 | 2013-11-02 | 232 |
| 1385 | [사설] WCC, 로마 가톨릭교회와 다를 바 없다 | 정태홍 | 2013-11-02 | 222 |
| 1384 | wcc기도문_오 하나님 부처님! 나무아비타물 아멘![1] | 정태홍 | 2013-11-01 | 236 |
| 1383 | 2013년 부산 WCC에서 낭독된 기도문 | 정태홍 | 2013-11-01 | 225 |
| 1382 | wcc와 토템 현장 | 정태홍 | 2013-10-31 | 230 |
| 1381 | wcc “우리가 힘쓸 것은 영적인 일치” ???[1] | 정태홍 | 2013-10-31 | 224 |
| 1379 |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_“WCC부산총회 계기 교계 보수-진보진영 연합해야” | 정태홍 | 2013-10-23 | 216 |
| 1378 | 트레스 디아스(Tres Dias)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결의사항 | 정태홍 | 2013-10-10 | 193 |
| 1377 | 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이주태 선교사님의 분노[1] | 정태홍 | 2013-10-10 | 211 |
| 1376 | 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개혁주의적 비판 | 정태홍 | 2013-10-10 | 178 |
| 1375 | 뜨레스 디아스(Tres Dias)운동에 대한 평가_김성욱 박사 | 정태홍 | 2013-10-10 | 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