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이주태 선교사님의 분노
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이주태 선교사님의 분노
(자료출처 http://blog.daum.net/hakema/511)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이주태 선교사님의 분노
뜨레스 디아스란 스페니시 tres dias로 3일 이라는 뜻이다.
로마 가톨릭의 새신자 개종 프로그램으로 오랜 동안 사용되던 것을 최근 개신교에서 도입하여 여러 사람들이 이름만 바꾸고 사용하고 있다.
한 번은 LA 모 교회로부터 단기 선교를 오겠다는 연락이 왔다.
그들은 3일 간 집회를 하겠다고 하였다.
약 300명의 청년들이 집회에 왔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교회가 뜨레스 디아스를 하는 교회였다.
나는 이 집회를 하기 전까지는 뜨레스 디아스를 알지 못했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나를 분노하게 한 것은 목사가 멕시코인들에게 “나는 당신들이 무슨 병이 있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안다. 나는 다 보인다. 내가 기도하면 무슨 병이나 다 낫는다!”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기만하기 때문이었다.
또 나무 십자가에 죄 목록을 써서 못 박은 후 불로 태우면서 죄를 용서받았다고 춤추게 하는 것이었다. 또 촛불을 온 강단에 켜놓고 성찬식을 한 다음 형제, 자매라면서 포옹하게 하는 것도 옳은 것이 아니었다.
나는 참고 있다가 십자가에 죄를 못박는 일을 하는 장면에서 분노를 터뜨렸다.
우리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이미 용서해 주신 속죄의 은총을 믿지 않고, 인간이 만든 연극 같은 의식을 행하면서 죄 용서를 선언하는 것은 이단이나 할 짓이었다.
나는 십자가를 부수고 목사님과 대판 싸웠다.
뜨레스 디아스는 복음을 부정하고 새로운 거짓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독자 의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