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에 대한 실수와 한계가 드러나는 경우
삼위일체에 대한 실수와 한계가 드러나는 경우
http://www.usaamen.net/
삼위일체에 대한 무지하거나 부족한 이해를 지적하는 글
가운데에서도 가끔 표현상의 실수 또는 한계가 드러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한번 두어 사람이 신학적으로 보다 바른 표현을 소망하며
지적하였어도, 고정된 관념으로 인해서 왜 그리 표현하면
안되는지 신학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거나 또는
우리 교계의 관행적인 그런 표현이 얼핏 옳다 여기고 굳이
심사숙고하여 고칠 필요는 못 느껴서인 것 같습니다.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만 그릇되이 이해하여 표현하면
이단으로 엄히 규정하고 경계할 만큼 중요한 삼위일체론이니
삼위일체론을 심각하게 논하는 분들만이라도 가지고 계시는
바른 신학적 이해위에 표현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여 평소
탁월하고 유익한 글에 전혀 걸릴 것이 없도록 신경써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견해를 다시 한번 피력해 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세 분이시라는 사실]은 삼위일체론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한 신학적 표현이 아니고 일신론
(uniterianism)과 삼신론(tritheism)을 혼합한 모순된 표현입니다.
같은 단어가 동일 문장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는 없기에
특별한 전제가 되어지지 않는 한, 위 표현은
"하나님은 한 분(one God)이시면서 세 분(Three Gods-삼신론)이시라는 사실"
또는
"하나님은 한 분( God in one person-일위일신론)이시면서
세 분(God in Three persons-삼위일체신론)이시라는 사실"
로 해석될 수 밖에 없고 이는 성경적인 삼위일체론에 전혀 부합되지
않고 오히려 삼위일체의 핵심을 호도하는 표현이 되고 맙니다.
그런 표현을 하시는 분들 중에 우리 한글 성경 야고보서에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나와 있지 않느냐 하면서 하나님을 한 분이면서
세분이라고 하는 위 표현의 신학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야고보서의 그 번역은 신명기 6:4절처럼 적절한 번역이 아닙니다.
비록 적절한 번역이 아닐지라도"한 분"을 "God in one person"이
아닌 "One God"로 해석하면 신명기 번역에서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오직 하나이신= 유일하신"의 의미로 해석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기에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굳이 신학적으로 문제삼지는 않는 것이라
봅니다.
신명기 6:4
NIV-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KJV-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NASB-Hear, O Israel!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is one!
야고보서 2:19
NIVㅡYou believe that there is one God
KJV- Thou believest that there is one God
NASB- You believe that God is one
분[의존명사] 1. 사람을 높여서 이르는 말.
2. 높이는 사람을 세는 단위
삼위에서 "위"에 해당되는 우리말 번역이 바로 "분"이고
중국어권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는 세 사람을 동시에 높여
지칭하고자 할때 "삼인"대신 "삼위" 라고 표현합니다.
그렇기에 삼위일체를 우리 말로 풀어 표현할때는
"세 분이 하나이시다 "
삼위일체=Tri+Unity=셋(세 분)이 하나
삼위일체 하나님=세 분(성부,성자,성령)이 한 하나님
[삼위일체는 인격(페르소나, person)이 셋이고 본질
(우시아, essence)이 하나라는 것이다. 즉 인격적으로는
상호교류가 가능하고 구별되는 셋이지만, 그 신적 본질은
하나라는 것이 삼위일체가 된다]
우리가 성경 원어에는 정통하지 못하더라도 영어권에 살고
있다보니 성경을 읽거나 찬송가를 부를때 영어 성경이나
찬송가는 쉽게 참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찬송가 9장 "거룩 거룩 거룩"의 성 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가
영어로는 "God in three persons,blessed Trinity"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born of his Spirit,washed in HIs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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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에 대한 무지하거나 부족한 이해를 지적하는 글
가운데에서도 가끔 표현상의 실수 또는 한계가 드러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한번 두어 사람이 신학적으로 보다 바른 표현을 소망하며
지적하였어도, 고정된 관념으로 인해서 왜 그리 표현하면
안되는지 신학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거나 또는
우리 교계의 관행적인 그런 표현이 얼핏 옳다 여기고 굳이
심사숙고하여 고칠 필요는 못 느껴서인 것 같습니다.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조금만 그릇되이 이해하여 표현하면
이단으로 엄히 규정하고 경계할 만큼 중요한 삼위일체론이니
삼위일체론을 심각하게 논하는 분들만이라도 가지고 계시는
바른 신학적 이해위에 표현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여 평소
탁월하고 유익한 글에 전혀 걸릴 것이 없도록 신경써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견해를 다시 한번 피력해 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세 분이시라는 사실]은 삼위일체론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한 신학적 표현이 아니고 일신론
(uniterianism)과 삼신론(tritheism)을 혼합한 모순된 표현입니다.
같은 단어가 동일 문장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는 없기에
특별한 전제가 되어지지 않는 한, 위 표현은
"하나님은 한 분(one God)이시면서 세 분(Three Gods-삼신론)이시라는 사실"
또는
"하나님은 한 분( God in one person-일위일신론)이시면서
세 분(God in Three persons-삼위일체신론)이시라는 사실"
로 해석될 수 밖에 없고 이는 성경적인 삼위일체론에 전혀 부합되지
않고 오히려 삼위일체의 핵심을 호도하는 표현이 되고 맙니다.
그런 표현을 하시는 분들 중에 우리 한글 성경 야고보서에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나와 있지 않느냐 하면서 하나님을 한 분이면서
세분이라고 하는 위 표현의 신학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야고보서의 그 번역은 신명기 6:4절처럼 적절한 번역이 아닙니다.
비록 적절한 번역이 아닐지라도"한 분"을 "God in one person"이
아닌 "One God"로 해석하면 신명기 번역에서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오직 하나이신= 유일하신"의 의미로 해석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기에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에는 굳이 신학적으로 문제삼지는 않는 것이라
봅니다.
신명기 6:4
NIV-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KJV-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NASB-Hear, O Israel! The LORD is our God, the LORD is one!
야고보서 2:19
NIVㅡYou believe that there is one God
KJV- Thou believest that there is one God
NASB- You believe that God is one
분[의존명사] 1. 사람을 높여서 이르는 말.
2. 높이는 사람을 세는 단위
삼위에서 "위"에 해당되는 우리말 번역이 바로 "분"이고
중국어권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는 세 사람을 동시에 높여
지칭하고자 할때 "삼인"대신 "삼위" 라고 표현합니다.
그렇기에 삼위일체를 우리 말로 풀어 표현할때는
"세 분이 하나이시다 "
삼위일체=Tri+Unity=셋(세 분)이 하나
삼위일체 하나님=세 분(성부,성자,성령)이 한 하나님
[삼위일체는 인격(페르소나, person)이 셋이고 본질
(우시아, essence)이 하나라는 것이다. 즉 인격적으로는
상호교류가 가능하고 구별되는 셋이지만, 그 신적 본질은
하나라는 것이 삼위일체가 된다]
우리가 성경 원어에는 정통하지 못하더라도 영어권에 살고
있다보니 성경을 읽거나 찬송가를 부를때 영어 성경이나
찬송가는 쉽게 참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찬송가 9장 "거룩 거룩 거룩"의 성 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가
영어로는 "God in three persons,blessed Trinity"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born of his Spirit,washed in HIs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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