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교사였던 프랭크 루박(F C Laubach)
필리핀 선교사였던 프랭크 루박(F C Laubach)
필리핀 선교사였던 프랭크 루박(F C Laubach)은 45세에 자기 신앙에 대한 근본적인 불만을 느끼고 일생일대의 결심을 했다. 15분 내지, 30분 단위로 하나님을 의도적으로 의식하겠다는 결심이다. 그 후 그는 고백한다. 타자기를 두드리며 하나님을 느낀다는 것이다. “목수는 못을 박으며 하나님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우주의 어디에 누워서도 내 아버지의 영으로 충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황홀한 전율이 나에게 넘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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