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성_죽었습니다 하면 죽어집니까?
유기성_죽었습니다 하면 죽어집니까?
아~ 성경을 이래 해석하니,
사람들이 어찌 분별하겠습니까요...,
일단 옮겨놓습니다.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pastor.yookisung/posts/415467431884585?comment_id=2368106&offset=0&total_comments=16¬if_t=feed_comment_reply)유기성 · 4,230명이 좋아합니다. 4시간 전 ·죽었습니다 하면 죽어집니까?1. 어제 영성일기 컬럼에 댓글로 올라온 질문이 있었습니다.“믿음으로 계속 죽었다고 고백하면 어느 순간 죽음이 임하여 지는 건가요?”2. 아닙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고백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아가 죽어지는 것이 아닙니다.3. “나는 죽었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에 대하여 “아멘”하는 것일 뿐입니다.4.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하나님께서 앞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세례를 받는 이들도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인정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5. 그러므로 우리는 단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찬양합니다.”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또한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데, 예수님의 부활과 연합하여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6. 그러므로 우리는 “나는 죽었습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하면서 서서히 죽음에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7. 어느 목사님께서 “이제부터 저도 ‘나는 죽었습니다’ 고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셨습니다.아닙니다. “자아가 죽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그러면 한번도 살아 본 적이 없듯이 살다가 죽게 됩니다.8. “나는 죽었습니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죽었습니다” 믿고 고백할 때부터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례받을 때 믿음입니다. 그 때부터 주님은 새 생명으로 우리의 삶에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9. 그러나 많은 교인들이 “난 아직 안죽었다” 고 말합니다.“나는 죽었습니다” 고백을 하지만 여전히 음란, 혈기, 나태 등 육신의 역사가 자신 안에 있음을 느끼기 때문에 혼란스러워 합니다.10. 싱클레어 퍼거슨 (Sinclair Ferguson)이 [성도의 삶] (Know Your Christia Life)이란 책에서 쓴 것이 예수님 안에서 자아의 죽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우리가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되었다고 해서 죄와의 싸움도 끝났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었지만 우리 안의 죄는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죄는 여전히 남아 있다. 우리 안에서 변한 것은 죄의 존재가 아니라 그 죄의 지위가 변한 것이다, 곧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죄와 우리의 관계가 달라진 것이다, 곧 우리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닌 것이다.”11. 우리 옛 사람이 죽은 증거는 우리 안에 임하신 성령님입니다.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사하심과 우리 옛사람을 죽었다고 인정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우리 죄가 사함 받지 못하고 옛사람이 죽지 않았다면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12. 한번 죽는 것인데 왜 사도 바울은 날마다 죽는다고 하였습니까?‘날마다 죽는다는 말은 안 죽었다는 말이 아닙니까?’13. 사도 바울이 날마다 죽는다고 한 말은 사도 바울이 주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는 사람이었음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14. 우리가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면 십자가 사건이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매 순간 반복되는 사건이 됩니다. 날마다 우리 자아는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역사가 계속된다는 의미입니다.이것이 "날마다 죽노라" 하는 말씀입니다.15. 그러므로 “나는 죽었습니다” 고백하는데도 부활의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차원에 머물렀지 “예수님으로 산다”는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입니다.‘나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의 복음의 핵심은 죽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으로 사는” 생명에 있습니다,그래서 성경은 “예수를 바라보라!” 하시는 것입니다.16. 정말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셨다면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정상입니다.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면 ‘나의 죽음’은 너무나 자연히 누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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