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성_영성일기_영적침체에서 벗어나는 길???
유기성_영성일기_영적침체에서 벗어나는 길???
요즘은 "영적침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영적침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기성 목사는 영적침체를 말하면서,
성경 본문 두 가지를 말했습니다.
에베소 교회-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 2:4)
사데교회-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
정말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지금 7교회에 하신 말씀이
유기성 목사가 말하듯이 그런 "영적침체"를 말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경 본문이 영적침체를 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 해결책으로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 2:5-7)
사데교회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3:2-6)
얼마나 강하게 회개를 촉구하시는지
성경을 읽어보면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교회를 무너지게 한 근본원인 중에 하나는
교회가 세상의 종교와 사상과 혼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교회의 존폐의 위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기성 목사식의 이런 정도로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영적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영적죄악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본문이 정말 무엇을 말하는지 그것을 보아야 합니다.
영성일기 이런거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영성일기 쓸 시간에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경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바르게 배우고 바르게 행하시기 바랍니다.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1. 열심히 교회 봉사도 하고 신앙생활을 오래했는데 영적으로는 점점 더 침체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연륜이 쌓일수록 오히려 신앙이 더 나빠지는 경향도 있습니다.주님께서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는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사데교회에 대하여는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책망하셨습니다.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집니까?2. 성경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자세가 분명치 않기 때문입니다.듣고 배운 말씀은 많아지지만, 그대로 살지 않는 말씀만 많아졌기 때문입니다.이런 사람은 영적으로 반드시 침체되어 있습니다.갚을 수 없는 빚이 많아진 사람, 해야 할 숙제가 밀린 학생과 같은 심정인 것입니다.3. 그러므로 영적으로 침체된 사람은 “주님, 제가 순종하지 않는 말씀이 있습니까?” 기도해야 합니다. 언제나 성경 말씀을 결론삼고 말씀대로 철저히 살려는 태도가 분명해야 영적 침체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4. 오래 전에 교회에서 종을 칠 때 있었던 일입니다.학교 교사인 두 집사님이 함께 숙직을 하면서 소주를 사서 마셨답니다. 소주 두병 갔다 놓고 마시려 할 때, 교회 수요기도회 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때 한 집사님이 “성경에 수요기도회 모이라는 말 있어?” 다른 집사님이 “없지!” 하며 홀짝, 홀짝 소주를 마셨답니다.그리고 잠이 들었는데, 의식불명이 되어 다음날 아침 병원에서 입원을 하였습니다.급히 심방을 오신 목사님께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을 고백하였습니다. “죄송해요. 목사님”,목사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집사님, 성경에 왜 수요기도회드리라는 말씀이 없다고 그러세요?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잖아요. 지금은 많이 봐 주신 것이지요”5. 독일 뤼벡교회의 낡은 벽에 붙어 있는 돌 판에는 ‘주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라는 시가 새겨져 있답니다.‘너희는 나를 주라 부르면서 따르지 않고, 너희는 나를 빛이라 부르면서 우러러보지 않고, 너희는 나를 길이라 부르면서 따라 걷지 않고, 너희는 나를 삶이라 부르면서 의지하지 않고, 너희는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 섬기지 않고, 너희는 나를 강하다 하면서 존경하지 않고, 너희는 나를 의롭다 하면서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런즉 너희를 꾸짖을 때에 나를 탓하지 말라.’6.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감사한 것 하나가 있습니다.도무지 믿어지지도 않았던 성경 말씀들이 하나 하나 살아지는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나는 죽었습니다” 하는 고백이 이해가 되고,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믿어지고, “나는 부족함이 없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복이 있다” “약한 자를 택하여 쓰시는 하나님” “약한 것을 자랑한다” 모든 유익하던 것을 배설물로 버릴 수 있는 눈이 뜨이고, 고난의 유익함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의 눈이 뜨이고, 원수도 사랑하는 것이 이해가 되는 것이 정말 신기하였습니다.6. 이렇게 된 것은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려고 했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우리 힘으로는 말씀대로 살 수 없습니다.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7.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주님은 곧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마음의 태도가 분명해야 합니다.“어떤 말씀이든지 주시면 순종하겠습니다”8. 아미시 공동체에서는 용서가 절대 가치입니다. 이유는 우리가 용서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기 때문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질문을 합니다, “우리가 용서하여야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가르침이 정말 신학적으로 옳은 것입니까?” 그 질문에 대한 신학적인 논쟁이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나 아미시 사람들은 간단히 대답했습니다.“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살펴 보십시오”9. 어떤 사람이 어느 목사님에게 자신이 지금까지 성경을 세 번 읽었다고 자랑삼아 말하였습니다. 그 목사님이 그 성도에게 되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성도님을 읽은 것은 몇 번이나 되십니까?"성경을 읽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이 나를 얼마나 읽었느냐 입니다.10. 돈 때문에 형제 사이에 불화하여, 결국 돈도 잃고 형제도 잃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용서하고 하나님께 맡기라 권면하여도 ‘안됩니다 못합니다’ 하더니 결국 돈 잃고 형제들 다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11. 두 목사님이 같은 때 교회 건축을 하시다가 공교롭게도 함께 부상을 당하였습니다,한 목사님은 감사했습니다. 교회 건축 중 죽거나 떠나거나 다친다는데,가장 경미한 일을 겪었으니 감사하다는 것입니다,그런데 한 목사님은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교회를 건축하는데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나?그리고는 은퇴하실 때, 인사말을 하는데,“너무 열심히 일한 것이 후회된다”고 하시고 그 교회를 떠나셨습니다.같은 성경을 읽고 목회를 하셔도 이렇게 다를 수 있습니다,12. 성경 말씀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말씀을 결론 삼지 않으면 영적 침체에 빠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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