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영성을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일상의 영성을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지금 뜨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뜨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상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책을 쓰면 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대교회들은 신비주의 영성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교회들은 신비주의 영성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들마다 "일상의 영성"에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일상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게 뭐가 잘못되었나요?'하실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교묘한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현대교회는 이미 계시된 성경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직통계시를 미화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 믿음 탐구생활마이크 필라바치,리자 혹스마 | 예수전도단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평범한 일상,그 안에서 행함으로 믿음을 나타내는 세 가지 방법지극히 평범하지만삶과 신앙을 하나 되게 할일상 속 선택들!!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지만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직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의식과 행사를 뛰어넘어 '삶으로 이어지는 예배'를 추구해 온소울 서바이버(Soul Survivor)의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와 함께일상 속 믿음탐구생활을 시작하라작고 소박할지 몰라도 '진짜로'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기회를 찾게 될 것이다.-------------------------일상의 예배린다 딜로우 | 좋은씨앗“예배는 목마르지 않는 삶의 시작입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주실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로 그분을더 깊이 사랑하게 되길 갈망한 적이 있습니까?• 분주한 세상살이, 불안한 내면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친밀한 만남을누려본 적이 있습니까?• 찬양을 부를 때, 고개를 숙이거나 무릎을 꿇을 때, 손을 들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당신은 진심으로 그렇게 합니까?한평생 누군가의 무릎이 되어주느라 지친 여성들을 주님의 무릎으로 초대하는 위로의 초대장!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갈망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알게 되기를, 마음과 영혼이 만족하게 되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크고 작은 일상의 일들이 휘둘리면서 그런 갈망을 아예 잊거나 마음 깊은 곳에 넣어두고 살기 쉽다. 또한 당신은 순종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선 단순히 의무와 책임감보다 더 큰 동기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당신의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갈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방법에 관해 평생 배우고 깨달은 것을 이야기한다. 그 방법이란 바로 예배!구체적인 행위와 삶 자체를 아우르는 예배에 관해 이야기한다. 무릎 꿇고 절한다는 것, 곧 예배 행위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감에 따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더욱 새로워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생각, 말, 일, 태도, 뜻, 고통마저 하나님 앞에 드리는 법을 배워감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하고도 생명을 주는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안에서 목마른 우리의 영혼은 쉼을 누릴 수 있다.-------------------------하나님 임재 연습- 미발굴 원고, 최초 공개!!로렌스 형제 | 규장미발굴 원고, 최초 공개!!나는 너의 ‘주인’이 되고 싶구나!네 마음에 ‘네가’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주님은 오늘 당신께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거하라”당신의 마음을 그분의 깊은 숨결로 가득 채우세요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즐겁습니다.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다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언제나 나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에서 기쁨을 얻는 것이며,또 그 사실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즐겁습니다.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서로의 음성을 들으며서로의 마음을 느낍니다.우리가 할 일은 그저 순간순간 하나님과 대화하고언제나 그분을 생각하는 것뿐입니다.세상에 하나님과 나만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서로 알아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연인 사이처럼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하나님과의 사귐이 더 깊어지고 넓어질수록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 역시 더욱 커지게 됩니다.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우리는 더 자주 하나님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하나님의 눈을 바라보세요.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그분의 눈길이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정원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비겐 구로얀 | 복있는 사람정원을 일구는 한 신학자의 향내 나는 묵상집!왜 우리는 정원을 일구는가?우리가 정원을 일구는 것은,우리가 정원 일의 대가이신 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우리는 정원을 일구는 만큼 그분의 형상대로 자란다.우리는 하나님이 일구시는 밭일 뿐 아니라,그분이 회복하고 계신 낙원에서 그분과 함께 일할 동료 정원사들이기도 하다.그곳에서 우리는 마음껏 하나님의 향기를 발한다.마치 보석과도 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 책은, 정원과 원예를 특별히 사랑하는 한 신학자가 이사하는 곳마다 정원을 일구고, 정원에 자리한 영혼의 오솔길을 거닐면서,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올리듯 힘차게 건져 올린 싱싱하고 신선한 묵상 글의 향연이다.글은 사계四季의 리듬을 따르는 가운데 강림절,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같은 교회력의 깊은 의미를 찾아내고 녹여낼 뿐만 아니라,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다양한 영성가들의 글을 적절하게 인용하고, 영미 시인들의 시편을 곳곳에 배치한다. 거기다 저자의 고국인 아르메니아 정교회에서 통용되는 아름다운 외전과 찬송가와 전례 등을 더하여 글맛을 드높임과 동시에 순도 높은 통찰들을 감칠맛 나게 전한다. 밑줄을 그어 가며 읽게 만드는, 참으로 신선하고 독특한 지혜들로 가득하다.저자는 우리의 근원적 소임이 정원사가 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원사의 길로 부르신다.우리의 임무는 정원사이신 주님의 도제徒弟가 되는 것이다.이는 우주(정원)의 책갈피에서 말씀을 길어 올리고, 피조물과 우리 자신의 신적 근원을 알아채는 경험으로 나아가라는 간절한 촉구이기도 하다.특징- 잊혀진 창조의 영성, 흙의 영성을 회복한다- 기독교 전통의 주요 봉우리에 서 있는 수많은 영성가들의 글이 풍부하게 인용되어 있다- 정원 일(gardening)이 어떻게 창조 세계(에덴 동산)를 회복하는 일인지 일러 준다독자 대상- 하나님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성경이 말하는 “회복”과 “세상을 다스림”의 의미를 알고픈 그리스도인- 기독교회 전통의 여러 영성가들의 글을 묵상하고픈 그리스도인--------------------현실, 하나님의 세계 - 유진 피터슨의 영성 1 : 영성신학유진 피터슨 | IVP유진 피터슨 일생의 영성연구를 집대성한영성 연구 시리즈 제1권 출간!!2006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권위 있고 생동감 넘치며 시의적절한 데다가, 성경적이며 영성 충만하다.”영성 신학의 모든 것, 살아 숨쉬는 대화로 만나다!!창조 세계에서 보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피 湲� 역사에 뿌려진 그리스도의 눈물을,흠투성이 인생들을 한데 묶는 그리스도의 사랑을지금. 여기서. 만나다.지금. 여기서. 살아내다.책 속으로“기독교의 모든 신조와 순종, 증거와 가르침, 결혼과 가정, 여가와 일, 설교와 목회의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살아내는 데 있다. 즉, 더욱 풍성히 사는 데 있다. 만일 목적지가 없다면, 우리에게 모든 길은 매한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목적지가 존재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삶이 우리 삶의 목적이라면, 거기에는 뚜렷한 길이 하나 존재한다. 바로, 예수님이 계시하신 길이다. 영성 신학이란 바로 이 길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세세한 일에 유심히 주목하는 작업이다. 영성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정보로 추락해 버린 비인격화된 신학에 대한 항의다.”특징- 유진 피터슨 일생의 영성 신학 연구 집대성!- 각각의 주제에 대한 케리그마, 그것을 위협하는 신조, 근거 본문, 주 경외함 기르기 등의 통일된 구성을 통해 흥미와 깊이를 더한다.- 다섯 권 시리즈의 초석이 되는 책.
류호준 교수도 일상을 말합니다.
포이에마에서 3권을 출판했습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저자 : 류호준 | 출판사 : SFC 출판부발행일 : 2011-05-30 | (140*205)mm 432p | 978-89-93325-43-0
일상을 걷는 영성 : 류호준 교수의 묵상 에세이류호준 저 | SFC(학생신앙운동) 2008년 06월 25일인습적이고 전통적인 '산문의 세계'를 초월하여 창조적이고 함축적인 '시의 세계'로 뛰어든 설교자. 이 때문에 그가 말하는 하나님은 독자의 예상과 기대를 뛰어넘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의 책들은 깊은 우물에서 끌어올린 맑고 시원한 샘물처럼 딱딱한 신학적 내용을 '문예ㆍ신학적 에세이'라는 장르로 담아내고 있다. 그렇기에 감동은 더 진하다. 그는 ‘설교자란 하나님 마음을 읽는 사람’ 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목사로서, 교수로서 그리고 문서사역자로서 가랑비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로 적시게 한다.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M, Div., Th. M.)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Dr. Theol.)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 기독개혁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류 교수는, 교단과 강단의 접목에 큰 관심을 두는 성경학자요 설교자라 할 수 있다. 현재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장 및 기독신학대학원의 구약학 교수이며 평촌 무지개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섬기고 있다. Zephaniah's Oracles Against The Nations를 비롯해 『아모스 : 시온에서 사자가 부르짖을 때』, 『정의와 평화가 포옹할 때까지』, 『장막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뒤 돌아 서서 바라본 하나님』, 『우리의 기도가 천상의 노래가 되어』 등 다수의 저서와 『구약신학』, 『개혁주의 인간론』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참고로 류호준 교수의 홈페이지를 보시기 바랍니다.http://rbc2000.pe.kr/books
포이에마에서 3권을 출판했습니다.
저자/역자 : 다비 캐슬린 레이,데이비드 H. 젠슨,엘리자베스 T. 그로프/홍병룡 | 출판사 : 포이에마저자소개다비 캐슬린 레이 Darby Kathleen Ray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에 자리한 밀셉스 칼리지의 종교학 교수. ‘밀셉스 신앙과 일 계획’의 디렉터를 맡아 이끄는 등, 개인의 소명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윤리적 이슈, 가치, 공공선에 대한 탐구를 통해 시대의 요구에 답하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지은 책으로 Incarnation and Imagination: A Christian Ethic of Ingenuity(Fortress Press, 2008), Theology That Matters(Fortress Press, 2006), Deceiving the Devil: Atonement, Abuse, and Ransom(Pilgrim Press, 1998) 등이 있다.데이비드 H. 젠슨 David H. Jensen칼튼 대학을 졸업하고, 종교학 전공으로 예일 대학에서 석사학위(MAR)를, 밴더빌트 대학에서 박사학위(Ph.D.)를 받고, 텍사스 주 오스틴에 위치한 오스틴 장로교신학대학 구성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Flourishing Desire: A Theology of Human Sexuality(Westminster John Knox, 2012), Living Hope: The Future and Christian Faith(Westminster John Knox, 2010), Responsive Labor: A Theology fo Work(Westminster John Knox, 2006) 등이 있으며, 〈일상의 신학〉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이다.엘리자베스 T. 그로프 노트르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사비에르 대학교의 신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 분야인 조직신학 외에도 윤리학, 종교와 사회 등을 강의했다. 저서로는 Yves Congar’s Theology of the Holy Spirit(Oxford University Press, 2004)이 있고, 주로 삼위일체 신학과 성령 신학 분야에서 많은 글을 발표했다.----------------일 - 일상의 신학 시리즈 1다비 캐슬린 레이 | 포이에마우리는 왜 일하는가?우리는 깨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낸다. 때로는 감사하면서, 때로는 분노와 불평을 안고서. 우리에게 일은 형벌인가 구원에 이르는 길인가? 일에 대한 고유한 기독교적 입장은 과연 존재하는가? 생존과 자아실현, 나아가 이웃과 사회를 섬기기 위한 필수 수단이면서, 일중독, 노동 착취와 계급 격차의 심화 등 부작용을 낳기도 하는 일이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을까? 성경과 기독교 전통, 그리스 철학과 오늘의 현실을 오가며 일의 의미를 살피고, 모두가 일의 유익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본다.출판사 리뷰삶과 신앙의 일치를 돕는 빛나는 성찰!특별할 것 없는 지금 여기에서 거룩함을 피워내는, 일상의 재발견!기독교 신앙은 교회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내어야’ 하는 것이며, 일상의 매 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신앙의 내용을 보여준다. 우리가 무심히 보내는 매일의 일과(日課), 때론 기뻐하고 때론 슬퍼하며, 지겨워하기도 하고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일상이야말로 바로 ‘신앙의 장(場)’이다. 게다가 우리의 일상적인 선택과 습관은 단순히 한 개인의 삶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도의 산업화와 지구화가 이루어진 이 시대에 우리가 취하는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가깝고 먼 우리의 동료 인간과 이웃 피조물들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의 수단화, 부의 편중, 자본의 쏠림과 극심한 경쟁과 같은 부작용이 만연한 이 시대엔, 일상의 행위 하나하나에 대해 주의하지 않을 수 없다.〈일상의 신학〉은 바로 이러한 일상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구하려는 노력을 담은 시리즈이다.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 쇼핑, 놀이, 여행 등 일상의 소재 하나하나를 붙들고 세밀한 신학적 성찰을 선보이는데, 1차분으로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가 먼저 나왔다. 신학교는 물론, 직장 신우회, 크리스천 동호회나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부담 없는 분량에 각 주제와 관련한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잘 담아냈고, 특히 물질주의 가치관이 팽배한 이 시대에 개인과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나눔과 베풂을 통해 누구나 삶의 풍성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길을 도모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말이 아닌 일상의 삶을 통해, 성육하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살기 위해 일하지만 누구에게도 만족을 주지 않는 일일은 구속에 이르는 통로인가, 인간에게 주어진 형벌인가?일상의 신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일》에서 저자인 캐슬린 다비 레이는 우리에게 일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겨본다. 일은 생존수단이면서, 동시에 자아실현의 도구이기도 하다. 오랜 시간 동안, 일의 의미론과 실제적 기능을 탐구해온 저자는 일을 통해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들과 일이 만들어내는 역기능들을 날카롭게 보여준다. 일은 생계수단이지만, 이 세계에는 아무리 오랜 시간 일해도 생활필수품조차 구입할 수 없는 극빈층이 존재한다. 반면, 생활필수품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화이트칼라 계층 역시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이러니한 현실을 우리는 목도한다. 끝 모르는 물질적 욕구와 경쟁에서 비롯되는 일에 대한 강박을 채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쳐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처럼 가난한 사람이나 부유한 사람이나 결코 일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예리하게 지적한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노동관을 압축적으로 살핀다!저자는 일에 대한 중세 가르침의 근간을 형성한 그리스 시대의 가르침과 성경의 가르침을 비교하면서, 우리 시대에 영향을 미친 노동관의 사상적 흐름을 살펴본다. 그리스 문화는 일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지적인 추구나 관조를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겼는데, 육체노동을 천시하고 철학적 관조만을 이상화한 이런 태도가 사회의 계층화를 심화했다. 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본 그리스 문화와는 달리 성경과 중세 기독교의 가르침은 일을 선한 사명으로 바라보았다. 기독교는 전반적으로 일에 대한 인식 교정에 성공하지만, 루터나 칼뱅 같은 종교개혁가들의 소명론은 자칫 계층적 사회 구조를 긍정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저자는 종교개혁가들의 발전된 노동개념을 기반 삼아 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된 근대사회에서 일의 부작용을 해소해보려 했던 워싱턴 글래든이나 월터 라우셴부시, 가톨릭의 사회적 가르침 같은 기독교 전통을 소개하며, 이러한 운동이 현대의 노동개념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고찰한다.■ 소유와 경쟁이 아닌, 은혜의 경제를 위하여!저자는 성경과 기독교 전통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모두에게 주시는 선물로서의 일을 이야기한다. 아무리 일해도 한쪽은 생존을 위한 필수품조차 얻을 수 없고, 또 한쪽은 끝없는 소비욕구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 일의 족쇄에 매이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모두가 필요한 것을 부족함 없이 가지며, 진정한 회복과 안식, 나눔이 있는 ‘선물’로서의 일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우리 사회에서도 중요한 의제로 떠오른 경제 민주주의를 훌륭하게 실현하고 있는 스페인의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예를 들어, 기독교적 노동관이 지향하는 완전고용의 사회가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포도원 밖에서 놀고 있는 일꾼들을 계속해서 고용했던 주인의 비유처럼, 기독교가 은혜의 가치에 입각한 고용을 창출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한다. 모두가 풍성함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은혜의 경제’를 제안하는 이 책은 대안적인 경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자녀양육 - 일상의 신학 시리즈 2데이비드 H. 젠슨 | 포이에마9,800 → 8,820원 (10.0%↓) 260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성경과 기독교 전통은 자녀를 어떤 관점으로 대하고 있는가? 믿음의 선배들은 기독교의 핵심 가치를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왔는가? 과거의 통찰을 어떻게 이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가? 비정한 후기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부모들은 자녀를 신앙 안에서 바르고 안전하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 외에도 개인주의에 함몰될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이 책은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날마다 직면하는 도전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신학적 지침을 제공하면서, 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확대해야 한다고 설득한다. 무한 경쟁으로 치닫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성찰하게 돕는 유익한 도구!출판사 리뷰삶과 신앙의 일치를 돕는 빛나는 성찰!특별할 것 없는 지금 여기에서 거룩함을 피워내는, 일상의 재발견!기독교 신앙은 교회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내어야’ 하는 것이며, 일상의 매 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신앙의 내용을 보여준다. 우리가 무심히 보내는 매일의 일과(日課), 때론 기뻐하고 때론 슬퍼하며, 지겨워하기도 하고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일상이야말로 바로 ‘신앙의 장(場)’이다. 게다가 우리의 일상적인 선택과 습관은 단순히 한 개인의 삶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도의 산업화와 지구화가 이루어진 이 시대에 우리가 취하는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가깝고 먼 우리의 동료 인간과 이웃 피조물들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의 수단화, 부의 편중, 자본의 쏠림과 극심한 경쟁과 같은 부작용이 만연한 이 시대엔, 일상의 행위 하나하나에 대해 주의하지 않을 수 없다.〈일상의 신학〉은 바로 이러한 일상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구하려는 노력을 담은 시리즈이다.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 쇼핑, 놀이, 여행 등 일상의 소재 하나하나를 붙들고 세밀한 신학적 성찰을 선보이는데, 1차분으로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가 먼저 나왔다. 신학교는 물론, 직장 신우회, 크리스천 동호회나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부담 없는 분량에 각 주제와 관련한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잘 담아냈고, 특히 물질주의 가치관이 팽배한 이 시대에 개인과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나눔과 베풂을 통해 누구나 삶의 풍성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길을 도모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말이 아닌 일상의 삶을 통해, 성육하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성경과 기독교 전통은 자녀를 어떤 관점으로 대하고 있는가? 믿음의 선배들은 기독교의 핵심 가치를 자녀에게 어떻게 가르쳐왔는가? 과거의 통찰을 어떻게 이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가? 비정한 후기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부모들은 자녀를 신앙 안에서 바르고 안전하게 키워야 한다는 부담 외에도 개인주의에 함몰될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이 책은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날마다 직면하는 도전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신학적 지침을 제공하면서, 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확대해야 한다고 설득한다. 무한 경쟁으로 치닫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 부모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성찰하게 돕는 유익한 도구이다.■ 오늘 나는 자녀와 함께 어떤 하루를 보냈는가?〈일상의 신학〉 시리즈의 책임자이며 신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시대 중산층 부모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아침에 일어나 자녀에게 아침을 먹여 학교에 데려다주는 것에서부터 저녁 잠들기 전 함께 짤막한 기도를 하는 것까지 하루의 일과를 반추하면서, 일과 양육 분담과 관련한 부모들의 갈등과 부담감, 학업 문제로 인한 자녀의 스트레스 등, 부모로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보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이를 키우는 같은 입장에서 독자는 저자의 이야기에 큰 공감과 위로를 얻으며, 이러한 일상이 어떻게 신학적 성찰의 대상이 되는지, 우리의 신앙과 연결되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은 자녀양육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성경은 흠이 많은 가정들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려주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행동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통해 자녀가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모든 자녀들의 부모가 되어주신다는 점을 역설한다. 또한 자녀에게 부모가 신앙의 모델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크리소스토무스부터, 가정 내에서의 질서를 강조한 토마스 아퀴나스, 평범한 일 속에서 자녀 양육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포착한 마르틴 루터, 자녀와 함께 노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호레이스 부시넬, 자녀 양육에서 처음으로 어머니의 중요성을 강조한 보니 밀러 맥레모어 등, 대표적인 기독교 사상가들의 주장을 살펴본다.■ 개인주의를 뛰어넘어이 책에서는 지나치게 자녀에게 집중하여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기는 이 시대 부모들의 문제를 지적하며, 자녀를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로서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한 가족이 된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예를 들어,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확대된 새로운 가족의 개념으로 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의와 인간의 번영과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을 키워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에게 자신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물질적 혜택에서 소외되는 지구 반대편의 다른 아이들에게도 부모의 관점을 갖기를 요구한다. 개인주의적 삶에 함몰하기 쉬운 이 시대의 경쟁적인 체제에서 어떻게 자녀를 올바로 키울 것인지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들에게 이 책은 기독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자녀 양육을 위한 실제적이고 탄탄한 이론을 제공해줄 것이다.--------------------------------먹고 마시기 - 일상의 신학 시리즈 3엘리자베스 T. 그로프 | 포이에마9,800 → 8,820원 (10.0%↓) 260어떻게 먹느냐, 이것은 영적인 문제다!지구 이편에서는 과식과 비만이, 저편에서는 기아와 아동 노동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답게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 성경, 기독교 역사와 신학, 그리고 성찬은 식습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즉각적으로 식욕을 채우는 데 익숙한 오늘날의 식생활 문화를 따르는 것은 과연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일인가? 먹고 마시는 일상적 행동이 우리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동료 인간, 그리고 동식물을 포함한 피조세계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웅숭깊은 탐구!출판사 리뷰삶과 신앙의 일치를 돕는 빛나는 성찰!특별할 것 없는 지금 여기에서 거룩함을 피워내는, 일상의 재발견!기독교 신앙은 교회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살아내어야’ 하는 것이며, 일상의 매 시간을 어떻게 살았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신앙의 내용을 보여준다. 우리가 무심히 보내는 매일의 일과(日課), 때론 기뻐하고 때론 슬퍼하며, 지겨워하기도 하고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하는 일상이야말로 바로 ‘신앙의 장(場)’이다. 게다가 우리의 일상적인 선택과 습관은 단순히 한 개인의 삶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도의 산업화와 지구화가 이루어진 이 시대에 우리가 취하는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는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가깝고 먼 우리의 동료 인간과 이웃 피조물들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의 수단화, 부의 편중, 자본의 쏠림과 극심한 경쟁과 같은 부작용이 만연한 이 시대엔, 일상의 행위 하나하나에 대해 주의하지 않을 수 없다.〈일상의 신학〉은 바로 이러한 일상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구하려는 노력을 담은 시리즈이다.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 쇼핑, 놀이, 여행 등 일상의 소재 하나하나를 붙들고 세밀한 신학적 성찰을 선보이는데, 1차분으로 《일》, 《자녀 양육》, 《먹고 마시기》가 먼저 나왔다. 신학교는 물론, 직장 신우회, 크리스천 동호회나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사용하기에 적절한 부담 없는 분량에 각 주제와 관련한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잘 담아냈고, 특히 물질주의 가치관이 팽배한 이 시대에 개인과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나눔과 베풂을 통해 누구나 삶의 풍성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길을 도모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말이 아닌 일상의 삶을 통해, 성육하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킬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어떻게 먹느냐, 이것은 영적인 문제다!지구 이편에서는 과식과 비만이, 저편에서는 기아와 아동 노동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답게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 성경, 기독교 역사와 신학, 그리고 성찬은 식습관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즉각적으로 식욕을 채우는 데 익숙한 오늘날의 식생활 문화를 따르는 것은 과연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일인가? 돈만 있으면 지구 반대편에서 생산된 식품이라도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이 시대에, 먹고 마시는 것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닌 정치적,사회적 문제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먹고 마시기》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진 이들에게, 먹고 마시는 일상적 행동이 우리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동료 인간, 그리고 동식물을 포함한 피조세계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깊은 친교를 위한 몇 가지 대안적 식습관을 제안한다.■ 세계화된 경제체제 속에서 먹고 마신다는 것신학과 윤리학을 전공한 엘리자베스 T. 그로프는 이 시대에 우리의 신앙과 가치관이 반영된 식습관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자신이 하루 동안 먹고 마시는 것들을 묘사하면서, 우리가 별 생각 없이 저렴하게 먹고 마시는 커피, 초콜릿, 치킨과 같은 음식 저변에 깔린 신자유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낸다. 지구 한편에서는 욕구를 즉각적으로 만족시키라는 충동에 굴복한 현대인들이 비만과 싸우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부유한 이웃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권을 유린당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노동에 시달려야 한다. 먹는 행위를 두고 심각하게 반성해본 일이 없다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인간은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타인과 다른 피조계와 친교를 나누기 위해서 창조되었다. 이 책에서는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인류가 먹었던 채식 위주의 식사에서부터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물로 주어진 만나, 성전에서 희생제물을 통해 하나님과의 언약에 참여했던 일, 자신의 몸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만찬까지, 먹고 마시는 것과 관련된 성경의 기사를 두루 살펴본다. 독자는 하나님과 인간, 모든 피조계 상호 간에 조화와 균형을 이루었던 원래의 식습관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왜곡되었는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우리 안에 서로를 향한 존중과 나눔을 회복시키셨는지를 읽으면서, 우리가 왜 먹고 마시는 존재로 창조되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친교의 식탁을 위한 몇 가지 제안예수님께 먹고 마시는 행위는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는 친교 행위였다. 그렇다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식탁 교제를 통해 성육하신 그리스도의 나눔을 확산시킬 수 있을까? 금식, 축복 기도, 떡을 나누는 일, 연민을 베푸는 일, 칼을 쟁기로 바꾸는 일, 잔치, 감사를 드리는 일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점을 환기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 중 몇 가지를 취하여 자신의 식습관에 적용한다면, 독자들은 하나님의 연민과 은혜를 창조세계에 확산시키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