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학술원 봄학기 개강, 베네딕트 등 교부들 영성 연구 및 기독교 영성 수련
기독교학술원 봄학기 개강, 베네딕트 등 교부들 영성 연구 및 기독교 영성 수련
영성이라 말하면서 어떤 영성을 가져오는가?를 잘 보아야 한다.
기독교학술원 봄학기 개강, 베네딕트 등 교부들 영성 연구 및 기독교 영성 수련기자명 김대진 입력 2023.03.14 06:44 댓글 0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7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2023년 3월 2일 오후 2시, 양재동 횃불회관 믿음홀 영성학 수사 과정 1학기 개강 및 15기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 및 개강식 예배 순서는 오성종 교무부장의 인도, 여주봉 이사장의 설교로 진행되었다.박봉규 사무총장의 대표 기도 후에 성경 본문 마태복음 28:18-20을 중심으로 여주봉 목사는 “올바른 위임명령으로 돌아가자”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정한 제자 됨의 태도를 강조하였다. 수사과정 섬김이 박인용 목사(월드와이드교회 담임)의 기독교학술원 약사(1982년 창립) 낭독이 있었고, 김영한 원장이 8학기를 수료한 최성대 목사에게 기독교학술원 수사증서를 수여하였다.수사증서 수여, 김영한 원장(좌)과 최성대 목사(우)수사증서 수여, 김영한 원장(좌)과 최성대 목사(우)이어서 15기 신입생도인 임재천 목사, 허남석 목사(통합)의 입학 선서가 있었고, 이영송 목사(기독교학술원수사, 여의도 아멘 교회 담임)의 환영사, 원장의 권설이 있었다. 권설에서 김 원장은 수사생도들과 교수가 하나가 되어 교부들의 영성을 함께 수련하자고 하였다. 오성종 교무부장은 수사과정 졸업을 위해서는 8학기 출석에 필수학점 64학점, 특강학점 40점 수강을 요구하는 학사 안내를 하였다.지난 1월과 2월에는 기독교학술원 포럼이 있었다. 1월 20일에는 “자유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기독교”란 주제로 전 총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의 설교와 안양대 교수 이은선 박사의 “이승만의 리더십,” 서울신대 명예교수 박명수 박사의 “박정희의 리더십,” 전 과학기술부 차관보 박흥일 장로의 “윤석열의 리더십”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2월 17일에는 “시진핑 중국교회와 중국선교”를 주제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선교사)의 설교와 김하진 목사(동원 교회 원로목사, 전 중국선교사)의 강연과 이갑헌 목사(우석대 명예 교수)의 논평이 있었다.입학선서입학선서기독교학술원 2022년 1학기 정규수업 일정으로는 1학기(2022년 3월-5월, 격주 수업(목요일 오후 1시반-5시반)로 진행된다. 3월 2일 개강식에는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의 “베네딕트의 영성(I)” 강의, 16일에는 전 서을신대 총장 한영태 박사의 “웨슬리의 제2 축복 영성” 강의, 30일에는 선한 목자 교회 원로 유기성 목사의 “목회와 선교 영성” 강의, 4월 13일에는 전 국제신대 부총장 김재성 박사의 “존 오웬의 청교도 영성” 강의, 27일에는 전 한신대 총장 오영석 박사의 “몰트만의 십자가 신학의 영성” 강의, 5월 4일에는 전 칼빈대 신대원장 오성종 박사의 “신약 강해(영성신학적 접근)” 강의, 18일에는 전 합신대 총장이요 복음주의 협의회 명예회장인 김명혁 박사의 “경건주의의 영성(1)” 강의, 6월 1일에는 종강예배에 온누리교회 담임, 학술원 부이사장 이재훈 목사의 폐회 설교가 있으며 김영한 원장의 베네딕트의 영성(II) 강의가 있다.단체사진단체사진2023년 봄학기 월례포럼으로는 3월 17일(금), 오후 3시, 장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총주제: “팀 켈러의 유신진화론 비판”으로 침신대 교수 김종걸 목사가 설교한다.발표자로는 김병훈, 합신대 교수가 “팀 켈러의 창세기 해석,” 최태연 백석대 은퇴교수가 “라 알트의 비판,” 김윤태 백석대 교수가 “ 코스너의 비판”을 강연하며, 허정윤 박사(알파와 오메가 창조론 연구소)가 논평하며, 권수경 박사(고신대 석좌교수)가 팀 켈러의 유신진화론을 평가 및 토론한다. 4월 21일(금) 오후 3시, 장소:양재동 컴퍼스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진짜 예수” 주제로 칼빈대 은퇴교수 이일호 목사가 설교하며, 청주 서문 성결교회 담임목사 및 기독교 변중가인 박명룡 박사가 “도올의 도마 복음의 역사적 예수의 비정통성”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Q연구 전문가인: 장신대 소기천 교수가 논평한다. 5월 12일(금) 오후 2시, 양재동 컴퍼스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주제로 전 호서대 부총장 이상직 박사가 설교하고, 협성대 명예교수 김영선 박사가 “탄소 중립, 생태신학”에 관해, 한신대 교수 및 신대원장 전철 박사가 “탄소 제로, 생태윤리,”( 미카엘 벨커 중심으로)에 관해, 백석대 교수 박찬호 박사가 “녹색교회, 생명신학”에 대해 발표한다. 전체논평은 합신대 교수 이승구 박사가 하게된다.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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