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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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단&말씀모음

그것이 어디로부터 오느냐?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가조제일교회 새벽기도회 (잠 12:1-14) 『[1]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2] 선인은 여호와께 은총을 받으려니와 악을 꾀하는 자는 정죄하심을 받으리이다 [3] 사람이 악으로 굳게 서지 못하나니 의인의 뿌리는 움직이지 아니하느니라 [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5] 의인의 생각은 공직하여도 악인의 도모는 궤휼이니라 [6]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어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 [7] 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 [8] 사람은 그 지혜대로 칭찬을 받으려니와 마음이 패려한 자는 멸시를 받으리라 [9] 비천히 여김을 받을지라도 종을 부리는 자는 스스로 높은 체 하고도 음식이 핍절한 자보다 나으니라 [10] 의인은 그 육축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12] 악인은 불의의 이를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13]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구원에 관한 한국교회의 오해는 종교적 명분과 형태로서만 가지고 있지 그것이 삶으로서 가지는 진지함과 성실함에서 많이 멀어져 있다. 다 엘리야가 될려고 하고 다 세례요한이 될려고 한다. 살다가 무슨 문제를 만나거나 어려움을 당하면 삶을 내팽개치고 기도원에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정말 인생에 한 두 번은 그럴 때가 있다. 그게 습관으로 붙어 있으면 곤란하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려 올라간다. 응답 받으러 가니까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해결사니까, 전투하는 병사니까 나를 건드리지 마라, 누가 나를 막으랴 이렇게 되어 있다. 1절에 보면, 훈계를 좋아한다고 했다. 훈계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말로 연단을 받고 훈련을 받는 것이다. 그걸 싫어하면 짐승과 같다고 했다. 신앙생활을 삶을 복 받아야되고 능력이 임해서 못할 일을 해내어서 사람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훈련을 받으며 자기를 말씀에 항복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게 싫어면 못가는거다. 짐승은 생각이 없다. 본능대로 산다. 짐승처럼 하고 사는 것은 저 하고 싶은대로 하고 그걸 굳이 옳다고 한다. 5절에 악인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고 한다. 그 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한다. 먹을 것을 잡기 위해 어슬렁 거리며 기회를 기다리는 짐승같은거다. 결국 남 죽이는거 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다. 그러나 의인은, 10절, 육축의 생명까지도 돌아보고 사람을 구원한다(6절). 13, 14절에서, 입술의 변화, 절제 이런 것이 구원이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고 난 이후에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그 구원을 충만하는 구원, 그 구원을 부요하는 구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어디로부터 오느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으로부터 온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결코 그 죄된 본성을 이길 길이 없다. 죄가 죄인줄을 모르는 사는데 어떻게 이기겠나? 그래서 은혜가 없이는 안되고 모든 삶의 지혜와 지식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에 있다. RPT 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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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새벽강단&말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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