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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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단&말씀모음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라

2008년 9월 일 요일 가조제일교회 새벽기도회 (대상 22:1-16) 『[1] 다윗이 가로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2]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3] 다윗이 또 문짝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고 또 심히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5]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 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 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6]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7]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 은즉 내 이름을 위하어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9]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10]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 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11]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며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며 [12] 여호와께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너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더욱 원하노라 [13]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든 율례와 규례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 [14]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일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중수를 셀 수 없을만큼 심히 많이 예 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예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15] 또 공장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16]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성전 건축 준비에 관해 말한다. 역대기의 중심 주체로 다루면서 이 성전 건축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다윗이 이 성전을 짓는 그 의미를 자신의 위엄을 나타내거나 이방의 왕들처럼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었다. 이방니라들이 신전을 지어놓고 거기 절해서 복을 받는 식도 아니었다. 그것은 이 나라는 하나님께서 늘 임재하시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며 하나님이 지키시는 하나님의 나라 신정국가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건축하겠다는거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쟁으로 피흘린 다윗에게 건축할 명령을 주시지 아니하셨고 그 아들 솔로몬에게 주셨음을 알고 준비에만 착실하게 수행했다. 그리고 그 아들 솔로몬에게 부탁했다.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라는거다. 성전건축으로 종교심을 부축이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며 그 백성답게 살아가라는거다. 자신의 지나간 과오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떤 것을 근간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으로만 너의 힘을 삼고 삼가 두려워하며 그 길을 걸어가라는거다. 바벨론 포로에 잡혀간 유대인들은 거기에 성전이 없었다. 성전이 없는 거기서 왜 이 고생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하게 된다. 포로로 잡혀 가기 전에 선지자를 통하여 경고했다. 너희 제사는 가증스럽다. 누가 성전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말 1: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왜 하나님께서 그리하셨나? 율법이, 공의가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스라는 여기서 성전의 참된 의미와 하나님의 요구하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표요 하나님의 요구하심은 이 율법대로 준행하라는 것이다. 법과 규칙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삶으로서 말이다. 스데반은 그 설교에서 그래도 결국은 죄 밖에 안짓더라, 가는 곳곳마다 죄짓는 일 밖에 안했더라로 결론을 내린다. 그 죄밖에 지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위해서, 성전의 참된 모습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새 생명을 주셨다. 요한복음 2장에서, (요 2:19-22)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고 했다. 성전에 관하여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가리켜 말씀하셨다. 여전히 유대인들은 성전에 메여서 그 의미를 몰랐다. 거기서 하나님의 임재를 깨달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율법을 정당히 준행하는 것이 아니라,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오늘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새생명을 가진 자로서 거룩과 생명으로 경건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아니면, 예배는 드리지만 삶은 없는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유대인들 같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일이다. RPT 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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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새벽강단&말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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