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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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단&말씀모음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할지어다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가조제일교회 새벽기도회 (대상 16:1-14) 『[1]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 앞에 드리니라 [2]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3] 또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매 명에 떡 한 덩이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병 하나씩 나누어 주었더라 [4]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며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5] 그 두목은 아삽이요 다음은 스가랴와 여이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맛디디아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이라 비파와 수금을 타고 아삽은 제금을 힘있게 치고 [6] 제사장 브나야와 야하시엘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부니라 [7] 그 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위선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 [8]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9]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10]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11]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12] 그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13] 상동 [14]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하나님과 그 백성이 화목되고 연합된 신정국가의 진정한 모습, 그 극치, 그 절정의 모습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장막에 옮기고 난 후에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 앞에 드렸다. 제사를 드린 후에 드린 음식을 함께 나누었다. 함께 먹는 것은 그들이 이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되었으며 그 결과로 하나님 안에서 연합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죽지 않은 것이다. 죽은 자로 지금 여호와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자로 하나님을 뵙고 즐거워하고 먹고 마시고 있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백성만이 누리는 특권이요 자랑이요 기쁨이다. 이 기쁨으로 나아갈 것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은 정치적으로만 통일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함으로 진정으로 통일된 국가를 이루게 되었다. 신약을 사는 우리들은 어떤가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의 구원과 하나님과의 화목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된 것이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통해서만이 구원을 얻고 하나님과 화목된 자가 되었다. 8절에서, 그 화목된 자가 구해야할 것이 무엇인가를 말해준다. 왜? 이스라엘은 이방우상을 섬기며 세상의 것으로 자랑하고 자기 증명을 하다가 죄짓고 배교하여 바벨론 포로로 끌려와서 이방민족에게 치욕을 당하면서 고생을 했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구해야할 것이 이것이다 라는거다. 8절에서, (대상 16:8)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널리 선포하고 알리는 것이 화목된 자가 할 일이다. 우리의 삶으로서 그 일을 감당해 나가는 것이 신자된 길이다. 우리의 우리됨을 드러나고, 우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동원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가 되시며 그 은혜와 긍휼을 널리 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11절에서는, (대상 16:11)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고 했다. 하나님만이 삶의 주인이시며 하나님만이 근원이 되심을 기억하라는거다. 그 얼굴을 구한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나 잘남으로 우리가 우리를 지켜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이 없이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기에 주의 긍휼하심을 구하고 도우심을 구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얼굴은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얼굴이시지 노하심의 얼굴이 아니시다. 그러기에 그 얼굴을 구하며 그 앞에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12절에서, (대상 16:12) 『그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조상들에게 하신 그 언약을 기억하고, 출애굽을 기억하면서 그 하나님을 결코 저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홀로 주재자가 되시며 하나님만이 홀로 위대하신 분이심을 알고 그를 증거하는 삶으로 살며 그것이 우리 안에 더 풍성해지고 충만하기를 기도하고 살아가야 한다. RPT 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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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새벽강단&말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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