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성장' 중에서(토마스 굿윈)
'그리스도인의 성장' 중에서(토마스 굿윈)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RkzJ/17069
성도들이여! 복음적 성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이 내가 아닌 다른 분 즉 나의 삶의 목적이신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모든 면에서 나의 힘이 아닌 다른 힘, 즉 나를 도우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요 내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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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자는 참나무 안에서 참나무의 힘으로 살아가는 가지와 같이 그리스도안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으리라(호14:8)는 말씀과 같이 참신자는 그리스도로부터 모든 도움을 얻습니다.
또한 건강하지 못한 가지들은 이러한 내적 도우심에 대해 자랑하며 은사와 재능에 대해서도 자만심으로 가득합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고 그들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신뢰함으로써 유지되는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그들에 대해 "우리없이도 왕이 되었도다(고전4:8)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거짓 신자들은 그리스도없이 사역하고 그리스도없이 기도합니다.
그러나 참신자들은 자신의 힘과 능력을 모두 비우고(부인하고) '그리스도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처럼 그분이 없이는 어떤 믿음이나 사랑도 불가능한 사람처럼 행합니다.
그러므로 빌립보서 4장 13절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라는 단서를 단 후에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원리를 삶의 철칙으로 삼았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이것을 복음적 성화의 가장 중요하고도 근분적인 원리로 제시합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무서운 자만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가장 크고도 악한 죄로 여겨 언제나 겸손하게 자신을 성찰합니다. 또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였다는 사실뿐아니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그리스도를 시인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에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도 언제나 겸손하게 행합니다.
그러나 거짓신자는 그렇지 않습니다.그들은 주어진 일을 수행할 능력과 힘과 용기와 활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음서에 등장하는 어떤 불쌍한 사람은 자신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그리스도께로 나아와"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막9:24)라고 고백하였습니다.그는 그리스도가 크고 작은 모든 믿음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신자는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자 임을 언제나 인식하며 어떤 도움에 대해서든 그리스도의 공로임을 깨닫고 자기안에서 그 일을 이루신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그는 모든 힘과 능력이 자기가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깨닫습니다.그리고는 바울처럼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거짓 신자는 모든 것을 받고서도 자신을 비우지 않고, 마치'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합니다.겉으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모든 것을 자기공로로 여긴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성취하면 기고만장하여 그것으로 만족하지만 참신자는 더욱 자신을 비우고 겸손해집니다.
참신자는 결코 자신을 자랑하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로서 자랑합니다.
그는 바울처럼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것을 하며 그리스도안에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후서12장 2절에서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사람을 아노니"라고 말하고서"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5절)라고 고백합니다.자신에 대해 말하되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로서 자랑한 것입니다.
질문과 답변
질문 1 - 그리스도인은 모든 행동을 그렇게 해야합니까?
이와 유사하게 우리가 하나님을 모든 삶의 목적으로 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봅시다.우리는 모든 행동을 할 때마다 이러한 목적을 구체적으로 되새김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이러한 궁극적인 목적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여행하는 사람이 발걸음 닿는 모든곳을 다니면서 목적지를 떠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의 머릿속에 이미 목적지가 인식되어 저장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하는 모든 일도 이와 같습니다.
매순간 어떤 행동을 할때마다 그리스도를 의지한다는 뚜렷한 인식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롭게 중요한 행동을 시작할 때마다 여전히 믿음으로 시작하고 행합니다.또는 그 일을 진행하다가 새롭게 마음을 다지기도 합니다.그리하여 결국 일이 끝난 후에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림으로써 우리가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의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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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여! 복음적 성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이 내가 아닌 다른 분 즉 나의 삶의 목적이신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모든 면에서 나의 힘이 아닌 다른 힘, 즉 나를 도우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요 내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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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자는 참나무 안에서 참나무의 힘으로 살아가는 가지와 같이 그리스도안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으리라(호14:8)는 말씀과 같이 참신자는 그리스도로부터 모든 도움을 얻습니다.
또한 건강하지 못한 가지들은 이러한 내적 도우심에 대해 자랑하며 은사와 재능에 대해서도 자만심으로 가득합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고 그들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신뢰함으로써 유지되는 것도 아닙니다.
바울은 그들에 대해 "우리없이도 왕이 되었도다(고전4:8)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거짓 신자들은 그리스도없이 사역하고 그리스도없이 기도합니다.
그러나 참신자들은 자신의 힘과 능력을 모두 비우고(부인하고) '그리스도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처럼 그분이 없이는 어떤 믿음이나 사랑도 불가능한 사람처럼 행합니다.
그러므로 빌립보서 4장 13절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라는 단서를 단 후에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원리를 삶의 철칙으로 삼았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이것을 복음적 성화의 가장 중요하고도 근분적인 원리로 제시합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무서운 자만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가장 크고도 악한 죄로 여겨 언제나 겸손하게 자신을 성찰합니다. 또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였다는 사실뿐아니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그리스도를 시인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에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도 언제나 겸손하게 행합니다.
그러나 거짓신자는 그렇지 않습니다.그들은 주어진 일을 수행할 능력과 힘과 용기와 활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음서에 등장하는 어떤 불쌍한 사람은 자신에게 믿음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그리스도께로 나아와"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막9:24)라고 고백하였습니다.그는 그리스도가 크고 작은 모든 믿음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신자는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자 임을 언제나 인식하며 어떤 도움에 대해서든 그리스도의 공로임을 깨닫고 자기안에서 그 일을 이루신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그는 모든 힘과 능력이 자기가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깨닫습니다.그리고는 바울처럼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거짓 신자는 모든 것을 받고서도 자신을 비우지 않고, 마치'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합니다.겉으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모든 것을 자기공로로 여긴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그들은 무엇인가를 성취하면 기고만장하여 그것으로 만족하지만 참신자는 더욱 자신을 비우고 겸손해집니다.
참신자는 결코 자신을 자랑하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로서 자랑합니다.
그는 바울처럼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것을 하며 그리스도안에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후서12장 2절에서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사람을 아노니"라고 말하고서"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5절)라고 고백합니다.자신에 대해 말하되 자신을 높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로서 자랑한 것입니다.
질문과 답변
질문 1 - 그리스도인은 모든 행동을 그렇게 해야합니까?
이와 유사하게 우리가 하나님을 모든 삶의 목적으로 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봅시다.우리는 모든 행동을 할 때마다 이러한 목적을 구체적으로 되새김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이러한 궁극적인 목적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여행하는 사람이 발걸음 닿는 모든곳을 다니면서 목적지를 떠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의 머릿속에 이미 목적지가 인식되어 저장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하는 모든 일도 이와 같습니다.
매순간 어떤 행동을 할때마다 그리스도를 의지한다는 뚜렷한 인식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롭게 중요한 행동을 시작할 때마다 여전히 믿음으로 시작하고 행합니다.또는 그 일을 진행하다가 새롭게 마음을 다지기도 합니다.그리하여 결국 일이 끝난 후에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림으로써 우리가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의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새벽강단&말씀모음
https://www.esesang91.com/b/preach/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