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기도는 은밀한 중에 아주 구체적으로 하라. 죄에 대해서든, 필요와 자비를 구하든.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마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솔직하게 충분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우리를 괴롭히거나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가며서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르는 심판에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런 기도가 무의미하게 허공만 때리는 기도로 끝나는 것을 성경에서 결코 본 적이 없다. 우리가 기도할 때 큰 유익을 얻지 못하는 가장 큰 까닭은 지나치게 추상적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사무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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