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말은 단지 기도의 회면으로서 몸이나 의복에 해당되는 것이다. 오히려 탄식이나 한숨이 마음을 잘 대변한다. 벙어리 거지는 혀로 그리스도께 탄원할 수 없을 때 한숨만 쉬어서도 그리스도의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벙어리였기 때문에 오히려 눈물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시는 문법과 언어가 되었다. 어린아이는 가슴에 품은 사랑을 말하지 못한다. 다만 울음을 터뜨릴 뿐이다. 그러면 어머니는 그 울음소리로 아기의 배고픔을 알게 된다. -사무엘 러더포드-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