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제목 없음)정태홍·2017-11-03 14:40·조회 4,534" 나는 내가 지금까지 교제해 온 삼위하나님께로 간다. 내가 그분을 붙잡은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를 잡아 주셨다. 나는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될 것이다. 이 땅에서 내 모든 정욕과 부패를 버릴 수 없었으나 이제는 버릴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목을 조르던 이 모든 것들이 내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 임종을 앞둔 토마스 굿윈(1600~80) -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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