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제목 없음)RPTministries·2010-03-27 08:44·조회 4,883어느 청교도의 고백처럼, 우리는 주님 없이 천국길을 걷는 것보다 그분과 함께 지옥불 가운데를 지나는 것이 훨씬 행복합니다. 고단한 성화의 길은 언제나 그분과의 보다 깊은 친교로 우리를 데려가고, 그 속에서 누리는 기쁨은 그분과 동행하는 사람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김남준의 '하나님과 동행함' 중에서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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