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머리로만 믿는 것이 문제이다 (A.W. 토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는 흥왕하는데 어째서 도덕은 쇠퇴하는가?”라고 묻는다. 이에 대해 나는 “문제의 원인은 ‘머리로만 믿는 기독교’에 있다”라고 답하겠다. 지금 사람들은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고 있다.
성경말씀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듯, 도덕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신비한 능력이 작용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성령님을 배제한 채 도덕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결단코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기독교 신앙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예기치 못한 함정을 피하려면 성령님의 신비한 임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통과할 때 불기둥이 그 백성 앞을 떠나지 않았던 것처럼 진리의 성령님이 평생 우리를 인도하셔야 한다. 단 하나의 성경구절이라도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하기만 한다면 우리에게 무한한 힘이 될 수 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는 흥왕하는데 어째서 도덕은 쇠퇴하는가?”라고 묻는다. 이에 대해 나는 “문제의 원인은 ‘머리로만 믿는 기독교’에 있다”라고 답하겠다. 지금 사람들은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고 있다.
성경말씀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듯, 도덕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신비한 능력이 작용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성령님을 배제한 채 도덕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결단코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기독교 신앙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예기치 못한 함정을 피하려면 성령님의 신비한 임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통과할 때 불기둥이 그 백성 앞을 떠나지 않았던 것처럼 진리의 성령님이 평생 우리를 인도하셔야 한다. 단 하나의 성경구절이라도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하기만 한다면 우리에게 무한한 힘이 될 수 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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