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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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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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씨앗 제레미 버러우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하나님의 능력은 격심한 환난 가운데서 당신의 종들의 영을 일으켜 세워 하나님의 교회를 보존하는 일뿐만 아니라 그 종들을 통해 교회를 커가게 하시는 일에서도 영광스럽게 나타납니다. 만일 교회가 그 종들이 지탱해야할 경이의 대상이라면, 또한 종들이 커가게 해야 할 경이의 대상임에 분명합니다. 터툴리안은 "우리는 넘어뜨림을 당할수록 더욱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하고 말합니다. 교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기는 가장 심한 환난을 당하던 때였습니다.
설피티우스는 초기의 교회가 동시대 사람들이 주교직을 탐내던 만큼이나 순교를 갈망했다고 말합니다. 순교자의 피가 교회의 씨앗이었습니다. 플리니는 백합화가 자기에게서 떨어진 수액으로 자라듯이, 가시 가운데 자라는 백합화인 교회도 스스로에게서 떨어진 피로 말미암아 성장한다고 말합니다. 한 사람의 고난으로 많은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존 녹스는 존 린제이라는 사람에 대해 말해 줍니다. 녹스는 제임스 베톤 주교와 잘 아는 사이였으며 페트릭 헤밀턴의 화형에 대해 주교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더 많은 사람을 화형한다면, 당신 자신은 파멸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화형하려면 지하 동굴에서 하십시오. 페트릭 헤밀턴을 태운 연기가 많은 사람을 전염시켰습니다. " 세실리아의 절개와 권고 때문에, 세실리아의 순교 후 사백 명이 회심했다고 합니다. 루터는 "교회는 피와 기도로 온 세계를 회심시킨다. "하고 말합니다.

출처: 부흥과 개혁사 청교도와 함께하는 말씀 묵상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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