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제목 없음)RPTministries·2010-02-13 13:24·조회 4,023우리는 종종 우리를 평안케 하는 지팡이를 가지고 있을 때보다는 우리를 괴롭히는 채찍 아래 있을 때 하나님을 더 깊이 깨닫는다. -스테판 차르녹-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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