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제목 없음)RPTministries·2010-02-13 14:25·조회 4,641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큼 하나님을 가깝게 느낄 때는 없다. 또 우리가 거룩한 성찬 예식을 할 때만큼 그리스도를 친밀하게 느낄 때는 없다. -리차드 벡스터-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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