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제목 없음)RPTministries·2010-02-13 13:58·조회 4,449슬픔은 오래 머무는 손님이기 때문에 나는 그를 아주 극진하게 대접할 것이다. 쾌락은 오래 머무르지 않고 문 어귀에 서서 먹고 마시자는 요청만 하기 때문에 나는 그를 가볍게 지나가는 손님으로 대할 것이다. 쾌락은 자기와 함께 하는 자까지 시시하게 만드는 최고의 친구이다. -조셉 홀-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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