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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오늘

열린교회에서 이런 책을 추천하다니 정말 기절할 노릇이네요 ㅎㅎ

열린교회에서 이런 책을 추천하다니 정말 기절할 노릇이네요 ㅎㅎ

이런 책을 추천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담임목사가 안 했다고 말하겠지요 ㅎㅎㅎ
부목사가 했다거나 집사가 했다거나 ㅎㅎㅎㅎ
참 개혁주의 왜 이러나요????
 
왜 이 책이 위험한지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조용기 목사의 실체가 드러나는 배교의 현장입니다(클락히세요)~
 

배제와 포용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 저 / 박세혁 옮김 / 강영안 해설
출판사: IVP
발행년도/쪽수: 2012년/ A5/ 560쪽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Christianity Today), “지난 25년 동안 저술 된 것들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Christian Century)이라는 칭송을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YES24 제공]
 
저자소개
저자 : 미로슬라브 볼프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는 동유럽 크로아티아 출신의 신학자로서, 미국 풀러 신학교(M.A.)와 독일의 튀빙엔 대학에서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교수의 지도로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며,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YALE CENTER FOR FAITH AND CULTURE)를 설립하여 소장으로서 종교와 인류 공영(HUMAN FLOURISHING)의 문제, 세계화, 화해, 직업과 영성 문제 등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9 / 11 이후 미국 내에서 중요하게 떠오르는 기독교인-무슬림 간의 대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의 글로벌 아젠다 위원회(THE GLOBAL AGENDA COUNCIL ON FAITH)의 일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책「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크리스천센추리”(CHRISTIAN CENTURY)는 이 책을 지난 25년 간 나온 책 중 가장 중요한 신학 도서로 소개하였다. 이 책으로 인해 그는 음악, 정치학, 교육 등 5개 영역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그로마이어상(THE GRAWEMEYER AWARD, 2002년, 종교 분야)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볼프는 교회의 삼위일체적 본성을 탐구한 「AFTER OUR LIKENESS」(1998),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하나님이 같은 하나님인지를 질문하는 「ALLAH: A CHRISTIAN RESPONSE」(2011), 공적 영역에서의 신앙의 의미를 다루는 「A PUBLIC FAITH: ON HOW FOLLOWERS OF CHRIST SHOULD SERVE THE COMMON GOOD」 (2011, IVP 역간 예정) 등 17 종의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고,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술로는, 박사 학위 논문인「노동의 미래, 미래의 노동」(ZUKUNFT DER ARBEIT-ARBEIT DER ZUKUNFT: DER ARBEITSBEGRIFF BEI KARL MARX UND SEINE THEOLOGISCHE WERTUNG, 한국신학연구소)과「베풂과 용서」(FREE OF CHARGE, 복있는사람)가 있다. 그는 아내이자 동료인 신약학자 주디스 건드리-볼프(JUDITH M. GUNDRY-VOLF)와 입양한 두 아들 너대니얼, 애런과 함께 예일 대학교가 있는 뉴헤이븐 근교에 살고 있다.

역자 : 박세혁
역자 박세혁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미국 에머리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미국의 연합신학대학원(GRADUATE THEOLOGICAL UNION)의 박사 과정에서 미국 종교사를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소비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가치란 무엇인가」, 「과학신학」(이상 IVP), 「약한 자의 친구」(복있는 사람), 「오두막에서 만난 하나님」, 「십자가를 아는 지식」(이상 살림), 「이렇게 답하라」(새물결 플러스) 등 다수가 있다.

해설자 : 강영안

한국외국어대학교, 벨기에 루뱅 대학교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였다. 네덜란드 레이든 국립대학 전임강사, 계명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칸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강교수의 철학 이야기」,「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 (이상 IVP),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이상 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 「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이상 소나무),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궁리), 「타인의 얼굴,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자유」(서강대학교출판부)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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