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워셔 사경회를 참석하고 나서...,
폴워셔 사경회를 참석하고 나서...,
폴워셔 사경회에 하루를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놀라왔습니다.
폴워셔의 설교는 좋아라 하고 듣는데,
실제로는 심리학과 상담학, 내적치유에 대해서는
여전히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폴워셔가 더운 날씨에 목이 터져라고 외치는데,
사람들은 실제적인 면에 있어서는
성경이 아니라 심리학에 기초한 치유를 선호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폴워셔 설교를 듣는 사람들은
그래도 복음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원하는 사람들인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설교를 듣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아, 이럴 수가'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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