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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오늘

아나톨레 목회자 수련회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아나톨레 목회자 수련회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먼저, 아나톨레 홈페이지에 가보면, "추천의 글"이 있습니다.
거기에 놀랍게도 관상기도로 유명한 "이동원 목사"의 글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성경으로 목회자를 변화시키겠다는 '아나톨레'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자료출처 아타톨레 홈페이지 "추천의 글" http://www.anatole.or.kr/)



아나톨레 목회자 수련회 주강사가 "송인규 교수"입니다.
"송인규 교수"는 누구일까요? 

송인규 교수의 사과문과 유신진화론에 대한 합신교수들의 입장| ♡―··········· 자유게시판
holyofholies|조회 373|추천 0|2011.08.24. 23:40
<개혁신보 제 597 호>

사과문

본인은 2010년 10월 합신교단의 N교회에서 고등부 이상의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진화/진화론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강의안의 적절치 않은 내용구성과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들로 인해, 합신교단 소속 교회들과 여러 목사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는 본인이 합신교수 본연의 자세와 책무를 망각한 처사로서,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잘못임을 통감하는 바입니다. 이번 일을 교훈삼아 앞으로는 이와 같은 사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거듭 여러 목사님들과 본교 이사회 및 교수회에 죄송한 마음을 표합니다. 

2011년 8월 1일 송 인 규


‘유신 진화론’에 대한 합신 교수들의 입장
유신 진화론은 현대 과학의 이론이 가정하는 진화론의 틀에 따라서 창세기 1장을 해석한다. 그러나 현대 과학의 이론이 가정하는 진화론의 틀이란 하나의 가설일 뿐 확정된 진리가 아니며, 그 가설을 따라 "하나님의 창조"를 주장하는 시도는 오류이다.

유신 진화론을 받아들일 경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오류를 범한다.

(1) 이분법의 오류: 유신 진화론은 성경을 단지 주관적 의미와 목적만을 말하는 것으로 보며, 객관적 사실은 과학이 말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신학적 사실과 의미조차도 성경의 정당한 해석에 근거하기보다는 오히려 진화론적 범례를 따르는 과학을 기초로 설명한다.

(2) 이중진리의 오류: 유신 진화론은 동일한 진리가 한 편으로는 성경의 증거로, 다른 한편으로는 진화라는 과학적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련해서는 진화론적 증거를 말하는 과학의 진리 인식이 성경의 증거보다 우월하다고 말한다.

(3) 성경해석의 오류: 유신 진화론은 진화론에 따른 과학의 증거에 기초하여 기원을 설명해야 한다는 진리인식의 원리에 따라서 창세기 1장을 창조와 과정에 관한 역사적 사실의 기록으로 보지를 않는다. 단지 온 자연과 인간이 피조물이라는 의미만을 전달하는 문학적 기록으로 볼 뿐이다. 유신 진화론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된 최초의 역사적 인물로 인정하지 않는다.

(4) 창조와 섭리의 혼동: 유신 진화론은 창조와 섭리를 구분하지 않는다. 창조를 진화의 과정으로 환원시킨다. 그 결과 창조를 제 1원인이신 하나님의 직접적인 활동으로 보지 않으며, 단지 진화라는 제 2원인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해석을 한다.

(5) 대표적인 교리의 오류들: 유신 진화론은 죄를 의지적 불순종으로 보지 않으며 성경적 죄의 개념을 부인한다. 모든 악은 자연의 본질적 상태로 이해할 뿐이다. 아담과 하와를 역사적으로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으로 여기므로 인간의 죽음이 그들의 타락의 결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으로 인한 구원도 연다고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이 진화하여야 할 정점에 있는 오메가 포인트로 여겨질 뿐이다. 따라서 합신 교수들은 유신 진화론이 성경의 교훈에 어긋나는 그릇된 이론으로 판단한다. 
(자료출처 http://cafe329.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kvSj&fldid=RkzJ&datanum=18730&contentval=&docid=kvSj%7CRkzJ%7C18730%7C20110824234000&q=%C7%D5%BD%C5)


 또 다른 자료입니다. 

송인규 교수의 유신진화론 강의   위험한 가르침들  
2011/02/09 13:41
복사http://blog.naver.com/hoebok/2012218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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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규 교수님이 남포교회에 와서 창조론과 여러 종류의 진화론을 강의를 했다. 겉으로봐선 단순한 소개라고 했지만, 창조론을 받아들이든, 유신론적 진화론을 받아들이든 크리스챤이 취사선택하라는 것은 단순한 소개라고 보기는 어렵다. 마치 창조의 절대성을 부정하게 하는 어긋나고 혼합된 진리도 받아들일 수있다는 위험한 논리이다. 학문적인 영역에서는 취급할 수 있을 수 있지만, 신앙의 영역에서 옵션사항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마치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도 여러가지 구원의 길이 있다는 식의 논리와 방불한 어조로 생각될 정도로 심각한 논리이다. 
 
 그리고 송교수께서 확고하게 창조를 성경의 진리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유사진화론의 우험성을 더불어 주지시켜야 했고, 본인이 신학교수이기 이전에 본인의 분명한 신앙적 입장을 밝혔어야 옳다. 그런 입장은 밝히지 않고, 오히려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는 듯한 논리와 또한 유신진화론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진화에 대한 편견으로 이해시키는 것은 하나님을 창조주와 통치자로써 인정하고 처음 믿음생활하는 신자들에게는 시험거리를 줄 염려가 있다.
 
 
 유신론적 진화론의 본질적 문제는 하나님의 형상(image, likeness)으로써 처음부터 인격적이고 온전하게 창조된 인간의 존재를 모자라고 불완전한 창조로 격하시켜 버린다는 것이며, 도한 창조에 인간의 불순한 상상과 이성적 논리를 혼합한 혼합주의라는 것이다. 결국은 하나님을 들먹이지만, 전능하신 완전한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는 것이다.
 
 생물 창조에 있어서도 창세기 1장에서 각 생물들을 각기 종류대로 창조했다고 말씀이 나와 있는데, 이것은 히브리어 원어상 다른 종으로 전이될 수가 없는 종류로써의 의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합하는 것은 창세기 3장 초반부와 예수님을 광야에서 시험할때의 사단의 전략이며, 역사적으로도 기독교를 부패시키는 교묘한 본질이다. 사단의전략은 비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에 은근슬쩍 야금야금 끼워넣고 가감을 해서 인간의 생각의 부패성을 다라 나중에는 그것을 돌이킬 수 없는 진리로 둔갑시켜버린다. 
 
 물론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것 또한 창조의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인간의 불완전한 논리가 기어들 위험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창조론이 아니라 창조이다. 창조론이라는 개념은 마치 창조가 절대적인 성경의 진리가 아닐, 여러 이론중의 선택할 수 있는 이론일 뿐이라는 인상을준다. 
 
 다른 혼합의 여지가 기어들 수 없는 하나님의 와전한 창조에 대한 것은 증명의 문제이지 이전에 하나님을 이 우주와 나의 창조자, 통치자요 주관자요 섭리자로 믿는 신앙인의 마땅히 믿을 바이며, 인간의 죄악과 뚜렷이 대비가 되는 것이다. 
 
 일찍이 돌아가신 박형룡박사님께서는 '유신진화론은 진화론도 아니고 창조론도 아닌 위험한 잡종이요 성경적 진리를 파괴하는 견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점진적 창조론도 결국은 유사 진화론에 불과하다. 
 
 또한 유명한 벌코프의 조직신학에서는 유신론적 진화론을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유신론적 진화론은 교회와 주일학교에서 자유롭게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그것은 매우 위험한 잡종이다. 용인된 의미에서 유신론도 자연주의도 아니며, 창조도 아니기 때문에 그 명칭은 용어상 모순된다. 또한 만은 통찰이 필요하지 않아도 페어허스트박사의 "유신론적 진화론은 영감된 권위의 책으로써의 성경을 무신론적인 진화와 같이 파괴하고 있다."는 신념이 옳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자연진화와 같이 그것은 현재의 거주할 수 있는 세계가 나타나는 데에는 수백만 년이 필요하였으며, 또한 하나님은 동물과 식물의 다양한 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자기의 종류를 생산하였고, 적어도 육체적인 층면에서의 인간은 짐승의 후손이며 따라서 낮은 수준에서 그가 등장하였고, 또한 성경적인 의미에서의 타락이란 없었고, 다만 위로 향상되는 과정에서의 인간들의 반복적인 과실들만이 있었으며, 죄는 인간의 동물적인 본능과 욕망들로부터 유래하는 약점에 불과하여서 범죄를 구성하지 않으며, 따라서 구속은 인간의 낮은 성향들을 극복하려는 인간속에 있는 더 높은 요인들에 관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통제에 의하여 발생하였으며, 기적들은 자연세계나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지 않고, 또한 중생과 회심, 성화는 단순히 자연적 심리학적인 변화들ㅇ 불과하다고 가르친다. 환언하면, 그것은 성경의 진리를 절대적으로 뒤집어 엎는 이론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친다는 합동신학교에서가지 이제는 유신진화론이 침투했고, 이런 것을 목회를 해야하는 신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영향을 준다는사실에 이 나라 신학교와 교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출처 http://hs1203.blog.me/116134234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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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1

  • 조단 · 2013-08-02 21:47
    아나톨레가 초교파적으로 활동하니까 분별이 약할 수 밖에 없죠. 이동원목사 추천사를 받은 것은 강해설교의 대가라고 생각해서 일것 같고, 송인규 교수는 귀납적 성경공부 방법론 책을 써냈기 때문에 성경적일 것이라고 생각했겠죠. 송인규 교수의 유신론적 진화론에 대해서는 이미 치리를 받아 시정권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만큼 한국에 제대로 말씀사역 하는 사람이 없어서 이거나 어느 정도 네임밸류 있는 사람을 끌어드리려다 보니 요렇고롬 된듯... 암튼 방법론이나 모든 부분에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대원에서 아나톨레를 통해서 배운 가장 큰 것은 내가 말씀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가 말씀의 종이니 말씀의 종으로써 말씀만으로만 사역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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