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길 목사와 관상기도
홍정길 목사와 관상기도
"요즘 저는 후배들에게 책을 읽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라는 글을 읽고서
전에 나왔던 기사를 참고해 보았습니다.
왜 홍정길 목사가 그런 말을 하는가 하고 말입니다.
그분의 목회와 인격에 대해서 존경해야할 점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관상기도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은 것은 것에 대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관상기도는 너무너무 위험한 것입니다.
관상기도를 하나의 기도로 보시고, 기도의 형태만 다른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관상기도는 반성경적인 위험하기 그지 없는 신비주의 영성의 핵심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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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부흥운동100주년을 기념한 각종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인 10월, 한국의 대형 교회들이 복음주의권 영성신학자인 리차드 포스터, 달라스 윌라드, 성영 탠 등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07영성부흥 레노바레국제컨퍼런스는 '교회 안에서 교회를 새롭게'라는 주제로 10월 14일~17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린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와 이철신(영락교회)가 공동으로 대회장을 맡았고, 주강사로도 참여한다. 여기에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강준민(동양선교교회)·오정현·(사랑의교회)·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최일도(다일교회)·이윤재(한신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지난 9월 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동원 목사는 리차드 포스터 등 영성가들이 말하는 묵상·성결·사회정의·카리스마·복음전도·성육신 등 레노바레의 여섯 가지 영성을 조화롭게 갖추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철신 목사도 "그동안 한국교회는 외적인 성장에 치중했다"며 "내면의 영성 수련을 통해 균형 잡힌 교회와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초청받은 해외 영성가들이 저녁시간 강연과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한국 강사들이 오전과 오후 특강을 맡았다. 이동원 목사에 따르면, 레노바레 영성의 주제를 그 분야의 전문적인 목회자들이 강연하는 형식이다. 카리스마는 이영훈 목사, 복음전도는 오정현 목사, 사회정의는 이윤재 목사, 성육신은 최일도 목사, 묵상은 조봉희(서울 지구촌교회), 성결은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맡아 강연한다.
(자료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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