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협 김영주 총무 조계종 방문 “평화 위해 소통하자” ???
교회협 김영주 총무 조계종 방문 “평화 위해 소통하자” ???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일까요?
wcc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korea&command=body&no=2400)교회협 김영주 총무 조계종 방문 “평화 위해 소통하자”2013/05/13 ㆍ추천: 0 ㆍ조회: 5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11일 대한불교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방문, 석가 탄신일을 축하하는 교회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에 불교계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김총무가 전달한 메시지는 지난 17일 교회협이 김총무의 명의로 발표한 석가탄신일 축하 메시지이다. 김총무는 이 메시지에서 “이 땅의 불교와 그리스도교는 서로 다른 종교적 이상을 갖고 있음에도 다름을 앞세워 불통하지 않고 평화를 위한 일념으로 좋은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고, “이제 불교와 그리스도교의 소통이 더 큰 희망으로 이 땅에 나타나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옷과 음식이 되고 분열된 땅에는 양보의 미덕을 가르침으로 하나됨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한 바 있다.김총무는 또, “그동안 이러한 진리의 길에 우리가 함께 서 있었음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가 만나면 더욱 기쁘고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김총무는 이날 자승 총무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오는 10월 열리는 WCC 총회 때는 각 종교들에게 개막식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을 할 예정인 동시에 ,각 종교인들을 초청해 대화하는 자리도 준비돼 있으니 여기에 불교계가 꼭 참석해 달라고”고 당부했고, 자승 총무원장도 “꼭 참석하겠다”고 화답했다.김총무는 또, “WCC 총회가 부산에서 열리고, 또 부산에는 통도사와 범어사 등 큰 사찰이 있는 만큼 총회에 참석하는 해외 대표들이 총회 기간 중 불교 사찰을 방문해 한국 불교를 체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고, 이에 대해 자승 총무원장은 “통도사의 경우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으므로 외국인들도 방문하면 좋을 것”이라며 “범어사와통사를 중심으로 방문 프로그램이 성사될 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총무는 이와 함께, 이번 WCC 총회의 주제가 정의, 평화, 생명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총회 전에 불교 학자들과 기독교 신학자들이 만나 이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거기서 나온 결과를 WCC 총회에 제안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자승 총무원장은 “교회협은 여러 가지 한계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만큼, 교회협이 요청한다면 불교와 기독교 학자들이 만나 그런 사상적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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