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성철 종정의 유언 과 불교의 실체
(자료출처 http://cafe.daum.net/a2873416)
조계종 성철 종정의 유언 과 불교의 실체
Isaiah 2009/11/16 12:02
조계종의 성철 종정은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다음과 같은 신앙고백을 했다고 함으로써 사탄이 실질적인 부처의
본체임을 들어냈습니다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부처님입니다.”
(조선일보 1987.4.23. 7면 / 경향신문 1987.4.23. 9면 /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서울사시연 1994년 p.56-59)
초인적인 극기 수행과 용맹 정진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성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 그러나 그는 마지막 임종전에 영계를 체험하고
자신이 갈 곳이 어디이며 실제로 자신이 살아온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고는 다음과
같이 망연자실하였다고 한다.
'한평생 남녀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죄가 너무 커 지옥에 떨어진다'고
회환으로 몸부림치며 천추의 한을 토로했습니다.
과연 그가 도달한 깨달음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요?
그의 이러한 심경은 성청스님의 열. 반. 송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1993.11.15.15면, 동아일보 1993.11.5.31면 경향신문 1993.11.5.9면)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신보다 더 크다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갈래나 된다.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성철스님은 또한 다음과 같은 시를 남김으로써 더더욱 불교가 지향하는 곳이
어디인지를 나타내 주었다.[성철의 운명 전 참 깨달음의 시]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西天(서찬)에 속이고 東土(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 모르든지 상신 실명을 면치 못하리니
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夜叉(야차)의 머리가 나타난다.
목 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섭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 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
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새 우는 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
억!----
위의 시는 성철의 운명 전 시사저널 김당 기자가 취재해 온 것이여,
이 시는 추상적인 시가 아니라 운명 전 영계를 직접 보고
지옥의 석가와 달마와 가섭과 아난이 지옥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싯구로 잘 묘사하였습니다.
성철 종정이 영계에서 직접 보고는
자기가 평생 섬겼던 석가를 지옥에 있으며 도적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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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은 이러한 마지막 유언으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철 종정의 유언>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어찌 감당하랴.
내가 80년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 시에 찾게 되었다.
필히야, 내가 잘못했다. 내 인생을 잘못 선택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
아래는 '좋은 씨와 맑은 물'에 기록된 석가모니가 남긴 경전 내용입니다.
부록6번에 있는'석가모니는 이렇게 말씀하셧습니다.
불경 나마다경(38:8)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河時爺蘇來
吾道無油之
橙也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
등야
이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실제로 불경에 있는 내용으로,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교리를 부정하고 갔습니다.한국 불교계에서 최고로 존경받는 성철종정과 불교의 창시자인 석가모니는 모두 영계의 체험 이후 자신들이 갈 곳이 천국이 아닌 지옥인 것을 깨닫고 망연자실했었습니다.
어떤 극기와 수행도 사람을 온전히 천국으로 옮겨놓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도 자신의 노력으로 결코 천국으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 성철 종정이 말한 것처럼 죄 값을 해결하실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핏값이 없이는 누구도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믿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됨 만이 유일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지옥과 영원한 천국이 있으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 거짓으로 속이거나 자기 합리화는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그리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회개하시고 변화받으시기 바랍니다.
불교 종계종 종정 성철스님의 1987년 4월 23일 사탄숭배와 그의 유언에 담긴 한.왜 성철 스님은 천추의 한을 품고 떠났나?-도서출판[삶과 꿈]초인적인 극기 수행과 용맹 정신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어 성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 그러나 그는 마지막 임종직전에 “한평생 남녀무리를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 죄가 너무 커 지옥에 떨어진다.”고 회한으로 몸부림치며 천추의 한을 토로했다.과연 그가 깨달음의 실체는 무엇인가?성철스님의 열반송조선일보 (1993.11.15.15면, 동아일보 (199311.5.31면), 경향신문 (1993.11.5.9면), 중앙일보(1993.11.5.23면),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산보다 더 크다.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 갈래나 된다.한 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 날” 법어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당신은 본래로 부쳐님입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했다.<조선일보:1987.4.23.7면.경향:1987.4.23.9면.대한불교 조계종종정사서실[큰빛종서1]서울시연1994년p.56-89>성철 스님 운명 전 석가는 큰 도적이라는 시를 남겼다.그의 운명전 참 깨달음의 시,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서천(西天)에 속이고 동토(東土)에 기만했네,도적이여 도적이여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녀를 속이고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한 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알든지 모르든지 상신실명을 면치 못하리니말해보라 이 무슨 도리인가작약 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녀잎에 야차(夜叉)의 머리가 나타난다.목 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 근이요 발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 쇳물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몸을 날려 백옥 난간을 쳐부수고 손을 휘둘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니릿니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 분다.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 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달이 높이 솟았네알겠느냐 1 2 3 4 5 6 7 이여 두견세 우는 꽃이 어지럽게 흩어졌네,억- 운명 하시다(자료출처http://newsnjoy.or.kr/bbs/list.html?table=bbs_1&idxno=61990&page=50&total=22386&sc_area=&sc_word=)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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