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를 신천지가 하면 안 되고 기성교회 목사가 하면 되는가?
심리검사를 신천지가 하면 안 되고 기성교회 목사가 하면 되는가?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신천지가 포교수단으로 심리검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심리검사는 기성교회의 목사들도 하고 있습니다.
왜 기성교회 목사들이 하는 심리검사는 뭐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이 기사는 전문가들에게 심리검사를 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전문가들이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소리를 할까요?
이런 엉터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단에 대하여 그렇게 경계심을 가지고 뭐라 하시는 분들이,
심리학이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발언입니다.
신천지가 심리검사를 해 준다고 하면 가서는 안 되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해 준다고 하면 가면 될까요?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신천지가 하는 심리검사나 기성교회 목사들이 하는 심리검사나 똑같은 것입니다.
신천지에서 하든, 기성교회 목사가 하든
아니 어느 누가하든지 간에 그런 심리검사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서도 안 됩니다!!!
(자료출처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03)신천지, 각종 심리검사 해주겠다며 접근…“주의”도형검사·MBTI·기질테스트, 반드시 전문가에게 해석받아야2013년 04월 06일 (토) 21:52:47 전정희 gasuri48@amennews.com
지난 4월 1일 <교회와신앙>(www.amennews.com)은 “도형으로 (또는 각종) 심리검사 테스트를 해주겠다며 접근하는 신천지를 조심해야 한다. 이 도형검사를 받고 실제 신천지에 미혹된 사례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신천지가 사용하는 도형심리검사 테스트지”라는 제목의 ‘한컷뉴스’ 코너였는데, 사진 한 장과 함께 짧은 설명만으로 신천지에 미혹되는 걸 방지하자는 취지였다.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많은 독자들의 우려가 접수되었다.단순히 사진 한 장과 신천지가 사용한다는 짧은 글로는 정확한 사태 파악이 안 되어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었다. 도형심리검사는 짧은 시간에 결과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흔히 상담 초기에 널리 활용되는데, 아마도 이런 편리성 때문에 신천지가 활용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는 말도 덧붙였다.그래서 기사를 보완하며 다시 한 번 독자들의 주의를 촉구하고자한다.신천지(교주 이만희)가 성도들을 유혹하면서 미끼로 사용하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다. 즉, ‘도형심리검사’ 뿐만이 아닌 것이다. 실제 이단상담소에 접수된 사례들을 보면 △성격유형 분석표 △성격유형검사(MBTI) 테스트지 △ 기질에 따른 건강한 관계형성 설문조사 등 실로 다양하다.대전이단상담소 김미경 실장은 “심리치료, 도형검사, 기질테스트 등은 호기심 많은 청년들이 쉽게 미혹되는 방법이다”며 “각종 심리테스트를 해주겠다고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면 심리해석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2013년 4월 1일자 <교회와신앙>이 보도한 "신천지가 사용하는 도형심리검사 테스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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