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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오늘

월간고신 생명나무는 왜 반기독교적인 영성강좌를 홍보하는가?

월간고신 생명나무는 왜 반기독교적인 영성강좌를 홍보하는가? 

서울신학대학교 제2기 영성강좌는 무슨 영성을 가르치는가?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stu.ac.kr/)

서울신학대학교가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제2기 영성강좌를 한다고 
월간 고신 생명나무에 광고가 나왔습니다.
왜 월간 고신 생명나무에 이런 광고를 실어주는 것일까요?

서울신학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영성강좌는 지난 해에 1기 영성강좌를 열었습니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stu.ac.kr/homepage/100year/data/board_ct.jsp?nowPage=1&code=9999999987&parent=D00&mstCd=D21&search=&searchNm=)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가 인문학 강좌에 이어 이번에는 영성강좌를 개설해 주목된다.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인문학 강좌를 열었던 서울신학대학교는 지성과 영성의 조화된 교육을 위해 2012년 2학기부터 영성강좌를 운영한다. 학문의 기초인 인문학과 기독교 신앙의 기초가 되는 영성을 통해 지성과 영성의 균형을 이루겠다는 취지다.

   이번 제1기 영성강좌에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와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 김선도 목사(광림교회 원로), 교단 총회장 박현모 목사 등 국내 내노라하는 목회자들이 총출동한다. 또 김홍기 전 감신대 총장, 로마 성서대 글레멘스 슈톡 박사 등 유명 신학자,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
관, 류태영 전 건국대 총장, 이중명 에머슨 퍼시픽그룹회장, 이경수 (주)오투스페이스 대표 등이 특별한 신앙 체험과 생활속 영성에 간증할 계획이다.

  영성강좌는 8월 31일 곽선희 목사의‘영성신학의 원초적 문제’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23일 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조용기 목사는‘영성과 전도’라는 주제로 9월 28일 강의하며, 김선도 목사는‘영성과 목회’에 대해 11월 2일 강단에 선다. 박현모 목사는 11월 23일‘사중복음 영성’이란 강연이 잡혔다. 강좌 운영비는 인문학 강좌처럼 외부의 후원으로 충당된다. 이번 학기는 부천삼광교회 등에서 후원하기로 했다. 강의는 신학대학원생 대상으로 열리며, 일반 목회자와 평신도도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진행된다
(자료출처 http://www.stu.ac.kr/homepage/100year/data/board_ct.jsp?nowPage=1&code=9999999987&parent=D00&mstCd=D21&search=&searchNm=)


그리고 올해 2013년 3월 8일부터 영성강좌를 시작했습니다.
(이미자료출처 http://www.stu.ac.kr/)

이런 영성강좌는 과연 무엇을 가르칠까요?

이미 서울신학대학교의 인문학 강좌가 도마위에 올랐었습니다.

서울신학대학교 인문학 강좌 도마위에 
강사 이력 검토 후 초청해야 안전
 
구원파 고문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이하 서울신대)에서 강연해 충격을 던져 줬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는 지난 11월 18일, 서울신대에서 ‘세계인에게 존경받는 민족이 되기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파문이 일어난 이유는 이수성 전 총리가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권영석 목사, 이하 학복협)에 의해 전국대학 이단경계주의보 발령 이단 명단 중 하나인 구원파 고문이기 때문이다.

구원파는 죄사함과 거듭남, 그리고 구원의 비밀을 자신들의 교회를 통해서만 깨달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일단 죄 사함을 받으면 다시는 회개할 필요가 없고, 다시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성화가 배제된 중생의 구원만을 강조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학복협은 특별히 주목해야 할 이단으로 국제청소년연합(IYF)과 신천지, 그리고 큰믿음교회를 지목하면서 주의 및 경계, 대처를 위한 협력을 요청한 바 있다. 특히 학복협은 IYF에 대해 “박옥수 계열, 권신찬 계열, 이요한 계열로 나뉘어지는 구원파 중 박옥수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라고 지목했다. 그런데 IYF에 이수성 전 국무총리, 조윤제 주영 한국대사, 이강두 전 국회의원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IYF 고문인 이수성 전 총리는 지난 7월 5일, 부산 벡스코(BEXCO) 2층 APEC홀에서 열린 박옥수 목사의 저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출판기념회에 참석, 축사를 하면서 “제가 다녀본 출판기념회 중 오늘과 같이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가진 자리는 없었다”며 “저자 박옥수 목사는 이 사회에 평화와 사랑을 심는 분이기에 더없이 존경하고 오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극찬을 했다.

강사를 초빙할때는 강사 개인의 과거나 현재의 이력을 볼 것이 아니라 신학대학이므로 종교관을 참작해야 할것이다. 따라서 서울신대는 강사를 초청할 때,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기독성결인신문 기사인용)
(자료출처 http://www.holynet.info/news/detail.php?number=4725&thread=01r03) 2011년11월25일 00시02분


이 영성강좌에서, 
10명의 강사진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입니다.

박영식 가톨릭대학교 총장은 누구일까요?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이 최근 열린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이사회에서 제6대 총장에 연임됐다.
(입력 : 2012-12-18 21:27:46ㅣ수정 : 2012-12-18 21:27:4)

1982년 사제 서품을 받은 박 총장은 김수환 추기경 비서, 가톨릭대 종교학과 교수와 문화영성대학원장을 거쳐 지난 2009년 1월 5대 가톨릭대 총장에 취임했다.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교황청 성서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료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182127465&code=100100)



◆가톨릭대 박영식 총장=1954년 경북 김천에서 6대를 이어온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82년 사제서품을 받고 신부가 돼 김수환 추기경의 비서로도 일했다. 로마 교황청 성서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했으며, 라틴어 등 12개 언어에 능통하다. 97년부터 가톨릭대 종교학과 교수로 일하다 2009년 1월 제5대 총장에 취임했다. 2008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성서에 대한 해석을 담당하는 교황청 성서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아시아인 최초다. 매일 새벽 4시1분 기상하며 테니스 실력이 프로급이다.
[중앙일보] 입력 2012.04.16 00:00 / 수정 2012.04.16 00:18
(자료출처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903213&cloc=olink|article|default)


가톨릭대학은 기독교 대학이 아닙니다. 
그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철저한 로마가톨릭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런 일에 대하여 글을 읽을 때, 영성에 대한 중요한 면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박영식총장은 가톨릭대학의 지향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톨릭대의 지향점은.

 “‘대학 3.0’이다. ‘대학 1.0’은 좋은 프로그램으로 좋은 교육을 하는 학교, 서울대 같은 곳이다. ‘2.0’은 학생이 좋아하는, 학생이 원하는 걸 주는 학교다. 우리는 ‘3.0’으로 간다. 철학과 영혼이 있는 대학을 만들어 ‘영성(spirit)’이 있는 인재로 키우고 싶다.”
[중앙일보] 입력 2012.04.16 00:00 / 수정 2012.04.16 00:18
(자료출처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903213&cloc=olink|article|default)


대학을 영성이라는 키워드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차원이 아닙니다.

문제는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개신교와 카톨릭이 손을 잡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음의 기사를 읽어 보십시오.

가톨릭 개신교 학자들 모여 '한국영성문화학회' 출범
-한국교회, 교리적 종교라는 게 문제.. 성서와 영성으로 일치해야
승인 2010.10.03  15:53:17

가톨릭교회와 개신교의 신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그리스도교의 다양한 영성 전통을 아우르고, 교회일치와 친교, 그리고 한국 그리스도교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한국영성문화학회'를 창립했다.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영성문화학회는 한국 가톨릭교회 226년, 개신교 126년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공동의 영적 유산을 나눌 것을 촉구하고 있다.(사진/한상봉 기자)

지난 10월 1일 가톨릭대 성심교정 미카엘관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가톨릭대 총장 박영식 신부를 비롯해 가톨릭측 16명의 발기인과 한신대 총장 채수일 목사를 비롯해 개신교측 33명의 발기인 등 모두 7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해 기도회와 창립식, 그리고 1차 추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식에서 임기 2년의 공동회장으로 가톨릭대의 최준규 신부(미카엘)와 한신대의 이금만 교수가 선임되었으며, 영성과 문화의 접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영성문화학회는 영성문화 관련 학문 분야에서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은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학사 학위 소지자들은 준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학회는 매년 봄 가을에 학술대회를 열고, 영성문화지도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을 갖고 있다.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 영성문화학회 최준규 신부(회장)는 영성을 다루면서 문화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교육, 심리,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참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최인식 교수(서울신대)는 "한국교회의 문제는 교리적 종교라는데 있다"며, 한국교회는 삶으로 실천하며 사회적으로 소통하고, 문화적으로 적응하고, 교파간 분쟁을 해소하는 '영적 문화적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가톨릭측 대표로 회장이 된 최준규 신부는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와 가진 인터뷰에서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의 공동기반은 성서와 영성"이라며, "학회를 통해 가톨릭과 개신교가 만나 우리 사회에 필요한 영성을 함께 탐구하고, 문화적으로 정착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창립식에 이어 열린 학술대회에서, 최준규 신부는 '가톨릭 전통에서 배우는 대안적 교육영성'이라는 발제를 통해 "비오 12세의 가르침대로, 교사들은 하느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학생들과의 영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혼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며, "교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교회의 사도로서, 신앙의 증거자로서 자신의 능력과 재능이 아니라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느님의 능력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번째 발제를 맡은 유해룡 교수(장신대)는 '관상의 역사와 현대적 의미'를 다루면서, "그리스도교 영성 자체가 문화를 포함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건강한 영적 생활이란 관상과 활동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성사 안에서 로욜라 이냐시오의 '활동 중의 관상'에 주목했는데, 이냐시오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았으며, 행하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께 영광을 되고자 하는 삶의 태도를 통해 하느님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냐시오가 제시한 '영신수련'은  "단순히 개인적 성숙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사도적 삶을 통해서 공동체적이고 우주적인 성숙으로 확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논찬을 맡은 구본만 신부(가톨릭대)는 "그리스도교 전통 안에서 관상과 활동은 선택의 문제나 우선순위의 문제가 아니라 하느님과 일치를 추구하는 동일한 목적을 지향하는 과정의 두가지 표현방식"이며, 강조점에 따라서 관상과 활동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덧붙여 "완덕에 이른 영성가들에게는 언제나 관상과 활동이 일치된다"고 강조했다. 구 신부는 리지외의 소화데레사의 사례를 제시하며, "데레사 성녀는 일생동안 로마를 순례한 것 외에는 고향인 알랑송(프랑스)을 떠난 적이 없지만, 관상생활 속에서 평생 다른 영혼을 위해 보속하는 삶을 살았기에 교황 비오 12세는 그녀를 '선교의 수호자'로 선포했다고 소개했다. 
(자료출처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2)

이 기사에 보면 서울신대 최인식 교수, 장신대 유해룡 교수가 함께 
로마 가톨릭과 어울리고 있습니다. 

한국 영성문화학회 창립 입력일 :2010. 10. 01. 
개신교와 공동의 영성 문화 도모

한국의 가톨릭과 개신교 신학자와 수도자, 목회자들이 함께 그리스도교의 다양한 영성 전통을 발전시키고 그리스도교회의 일치와 한국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한국 영성문화학회를 창립했다.

10월 1일 가톨릭대 성심교정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가톨릭대 총장 박영식 신부와 한신대 총장 채수일 목사를 비롯해 가톨릭 및 개신교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년 임기의 공동회장으로 선출된 가톨릭대의 최준규 신부(미카엘)은 9월 30일 UCAN통신에 “현대 문화의 풍요로움을 그리스도교의 영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우리 삶에 반영하자는 의미에서” ‘영성문화학회’라는 이름을 쓰기로 했다고 했다.

최 신부는 이 학회는 무엇보다 그리스도교 일치에 중점을 두는 만큼, 문화와 영성에 전문성을 지닌 가톨릭과 개신교 학자들이 앞으로 함께 일을 해나가기로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문화 및 영성 관련 석사학위 이상이 있는 사람과 영성 관련 종사자는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그 외 사람들은 준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영성문화지도사 양성
최 신부는 앞으로 학술대회와 학회지 출판 등의 사업과 영성문화지도사 양성 사업도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성문화지도사는 노인이나 청소년, 환자 등을 대상으로 단순한 상담이 아닌, 영성적 측면이 반영된 상담을 하는 사람들로서, 앞으로 학회에서 마련하는 강좌와 연수를 이수한 이들에게 학회 이름으로 자격증을 준다.

개신교 측 공동회장인 한신대 교수 이금만 목사는 9월 30일 UCAN통신에 “현대인은 건전한 영성문화에 목말라하고 있다”면서, 공동의 영적 유산을 지닌 가톨릭과 개신교가 이 학회를 통해 영성문화에 대한 현대인의 갈증을 해소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창립총회에 이어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최 신부가 ‘가톨릭 전통에서 배우는 대안적 교육 영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자료출처 http://korea.ucanews.com/2010/10/01/%ED%95%9C%EA%B5%AD-%EC%98%81%EC%84%B1%EB%AC%B8%ED%99%94%ED%95%99%ED%9A%8C-%EC%B0%BD%EB%A6%BD/)

이 기사에 보면, 한신대 총장 채수일 목사개신교 측 공동회장인 한신대 교수 이금만 목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보면 한신대가 얼마나 로마가톨릭과 연대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한국영성문화학회의 목적이 나옵니다. 
"이 학회는 가톨릭교회와 개신교의 일치, 그리고 영성문화의 발전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가 일치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일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큰 일입니다. 


한국영성문화학회의 추계학술대회가 10월 15일(토)에 개최됩니다. 이 학회는 가톨릭교회와 개신교의 일치, 그리고 영성문화의 발전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일치운동과 영성문화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금년 학술대회는 아래와 같이 "영성과 상담"이란 주제로 개최되는데,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아래 
일시: 2011. 10. 15(토) 오전 10시-오후 1시 장소: 분당 한신교회  주제: 영성과 상담
* 자세한 것은 첨부한 파일 참고바랍니다. (문의: 010-3891-5679/손원영, 서울기독대교수)
(자료출처 http://well.hani.co.kr/?document_srl=60115&mid=meditation&page=10) 2011.10.11 16:18:59


여기도 보면 손원영 서울기독대교수가 로마가톨릭과 손잡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과연 서울신학대학교의 영성강좌는 무엇을 가르치고 있을까요?
그것은 영성이라는 주제로 로마가톨릭과의 일치로 가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반기독교적인 영성강좌를 월간 고신은 홍보를 해 주고 있을까요? 
고신이 추구하는 영성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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