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길 목사, 사랑의교회 향해 회개 촉구???
홍정길 목사, 사랑의교회 향해 회개 촉구???
왜 이럴까?
왜 온 교계가 사랑의 교회에 목에 메는 것일까?
반기독교적인 관상기도 모임에 함께 하고, 책 읽지 마라고 하시는
홍정길 목사님 본인은 썩는 냄새가 안 나시는가?
왜 홍정길 목사님은 회개를 안 하시는가?
(자료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3535)홍정길 목사, 사랑의교회 향해 회개 촉구기윤실 총회서 안타까움 토로 ... "공룡 교회 썩는 냄새 계속 날 듯"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오정현 담임목사의 박사 학위 논문 표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랑의교회를 향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회개를 촉구했다.홍정길 목사는 3월 4일 열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총회에서 "사랑의교회 사건을 보면서 한국의 거대한 공룡 교회의 시대가 끝나고, 앞으로 그 시체 썩는 냄새가 계속 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교회가 어떻게 서야 할지 두 눈 부릅뜨고 보면서 진정한 회개를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기윤실 이사장인 홍 목사는 총회 개회 선언을 하며 사회보다 윤리 의식이 떨어지는 한국교회 현실에 참담해 했고, 그 한 사례로 사랑의교회를 언급했다. 제자 훈련이 예수의 심성을 본받는 활동이 아니라 교회 안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홍 목사는 자신을 비롯한 개신교인들이 회개하고 진실 운동에 나서자는 말로 개회 선언을 마쳤다.총회 2부 이야기 마당에서는 오정현 목사의 이사직 사임 배경이 공개됐다. 기윤실은 오정현 목사의 논문 표절이 보도된 뒤 4일 만에 성명을 발표했고, 오 목사는 그 뒤 6일 만에 이사직을 그만두었다. 백종국 공동대표는 "기윤실 이사들 중에 오정현 목사의 문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서 빨리 문제를 처리했다. 이미 드러났는데 그냥 둘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오 목사의 이사직 사임 건이 보고되자, 황영익 목사(서울남교회)가 사임 이유가 무엇인지, 징계할 수는 없는지 물었다. 백종국 공동대표는 "이사회에서 오정현 목사의 논문 문제를 교회가 논의하고 있으므로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기윤실 이사들 중 내막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의 의사를 종합하여 이사직 해임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 목사가 먼저 이사직 사임을 요청해 와 수용한 상황이고, 정관상 이사가 먼저 사임을 요청할 경우 또 다른 징계 절차를 밟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사회 논의를 거쳐 그대로 총회에 보고를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료출처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2758)홍정길 이사장 '한국교회 도덕성 표류' 안타까운 심정 밝혀‘변화를 일구는 한걸음’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윤실 회원총회에서 홍정길 이사장은 높은 도덕성을 갖고 사회를 이끌어야 할 기독교가 그 역할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회개를 통해서만 도덕성을 회복할수 있다고 강조했다.홍정길 목사는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것 중 어느 것 하나 상식선에 있지 않고, 사회의 걱정거리가 되는 처참한 현실이 됐다”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나라 정신문화에 기독교가 아무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사랑의교회가 담임목사 논문표절 의혹으로 어러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제자훈련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일이 거의 없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우회적으로 비난했다.이어 홍절길 목사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공룡의 시대에 비유해 각성을 촉구했다. 그는 “기독교의 평균적인 윤리·도덕의식은 보통사람에 비해 한참 뒤떨어져 있다. 한국교회 거대 공룡의 시대가 끝나가고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할 때가 올것이다"면서, "기윤실은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하고, 기독교의 큰 특권인 회개를 통해서 회복을 바라봐야 한다”고 제시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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