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학을 하는데 왜 "한경직목사의 생명신학" 이런 것이 들어거야 하는가요?
개혁신학을 하는데 "한경직목사의 생명신학" 이런 강의가 왜 들어가야 하는가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개혁신학을 하는데 왜 "한경직목사의 생명신학" 이런 것이 들어거야 하는가요?
한국개혁신학회, ‘한경직 목사의 생명신학’ 분석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폰트 입력 : 2013.02.18 16:27 제102차 정기학술발표회 개최한국개혁신학회(회장 김영선 박사)는 다음 달 9일 오후 3시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제102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갖는다.이날 발표회에선 백석대 정요석 박사가 ‘위격의 존재방식에서 본 조나단 에드워주의 삼위일체론’을, 장신대 백충현 교수가 ‘한경직 목사의 생명신학’을 제목으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419)
한국개혁신학회는 1996년 3월 30일 숭실대 김영한 박사를 비롯한 30여명의 신학교수들이 모여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의 정신을 발전시고자 창립한 학회이다. 등재 학회지 <한국개혁신학>이 있다.역대회장김영한박사(숭실대학교), 이상직박사(호서대학교), 정일웅박사(총신대학교), 권호덕박사(백석대학교), 심창섭박사(총신대학교), 김영선박사(협성대학교).(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A%B0%9C%ED%98%81%EC%8B%A0%ED%95%99%ED%9A%8C)
한국개혁신학회 새 회장에 협성대학교 김영선 교수가 선출됐다.학회는 지난 19일 오전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김 신임회장을 비롯한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부회장에는 김성봉 교수(신반포중앙교회), 주도홍 교수(백석대), 최윤배 교수(장신대), 이승구 교수(합신대)가 올랐다.(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419)
(자료출처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81900231907444&set=a.129592387138231.22813.100002624100615&type=1&theater)
템플턴상이란 무엇일까요? 아래글을 참고해 보십시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changho3927/52)
한경직 목사가 교황과 악수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aicomm/15536114)
앞줄 교황을 중심으로 오른쪽 한경직 목사, 강원용 목사, 교황의 왼쪽 강흥수 목사, 성공회 이천환 주교, 뒷면 왼쪽 기장의 조향록 목사 그리고 장로회 오건 연합회장, 러시아 정교회 주교...,
(자료출처 http://blog.daum.net/changho3927/198)
이 자료 출처에 보면, 서달석 목사는 이 사진을 기독교100주년 기념관(한경직목사 기념관)에서
1991년 1월 성경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공개한 것으로 인하여 예장통합측으로부터 이단으로 모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뉴에이지운동과 노벨 종교상(템플턴상)일명 '종교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템플턴상이 있다. 템플턴상은 1972년 영국의 죤 템플턴 경(Sir John M. Templeton,83세)에 의하여 제정된 '종교상'이다. 그는 프리메이슨(사탄숭배집단)이며, 세계범종교의회(CPWR-Council for Parliamentof the World's Religions)의 창립멤버였다.그들은 해마다 세계의 150여개의 종교단체(로마 카톨릭교, 동방정교,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힌두교, 자이나교, 이슬람교, 접신론자, 심령술사, 점술사 등)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모여 인류의 평화를 위해 가장 많은 봉사와 희생을 한 종교인을 선정하여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금으로 107만 달러(약8억원)를 지급하고 있다.이 상을 받은 사람은 우리가 존경하는 유명인사들도 포함되어 있다. 테레사수녀(1973년), 마거릿 대처여사(1976년), 빌리 그레이엄목사(1982년), 솔제니친(1983년), 한경직 목사(1992년), 척 콜슨 전도자(1993년) 등이다. 그리고 1996년에는 C.C.C. 국제총재인 빌 브라이트 박사가 영광스럽게 뽑혔다고 기독교계의 경사요, 축하라고 자랑하고 있다.(자료출처 http://w1.hompy.com/harvest/note_5.htm)
이 시대의 개혁신학이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개혁신학일까요?
제가 잘못생각하는 것일까요? 제가 잘못보고 있는 것일까요?
정말 소리치고 싶습니다.
"너희는 개혁주의라 개혁주의라 하는 말을 믿지 말라!!!"
제발 좀 개혁주의라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개혁주의는 무슨 개혁주의입니까?
칼빈이 이 사진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