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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오늘

월간고신 생명나무는 왜 이단으로 판명난 대한수도원을 탐방하고 기사를 올렸는가?

월간고신 생명나무는 왜 이단으로 판명난 대한수도원을 탐방하고 기사를 올렸는가?

처음에는 제가 잘못 본 줄로 알았습니다. 
2013년 2월 월간고신 생명나무 62-65 페이지에 걸쳐서 철원의 대한수도원 탐방기사를 올렸습니다. 

62페이지에 보면,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고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새해 첫 주 철원 대한수도원으로 항했다.
수도원이 있는 한탄강 순담계록은 온통 눈으로 덮여 있어..., "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사진자료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료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kor/ut/smart/smart_list.jsp?cid=131848&keyword=&cat1=D&cat2=D03&cat3=D0309&category=D0309&listCount=10&areaCode=&ListType=&out_service=)


철원 한탄강 순담계곡에는 대한수도원이라는 곳은 두 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간 고신에서 이런 탐방기사를 낸 것이 하도 놀라워서 하는 말입니다.


단체명     대한수도원 
대표자     전진(사망)  
전화번호   033-452-2594

소재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07-6 
 
1) 조직 : 기성교회와 동일
2) 교당(교회)수 : 전국에 300여 제단이 있음 
3) 교역자및 신도 수 : 전국 2만여 명  
 

1) 창교자와 창교과정
  1938년 10월 24일 철원군 동송면 장흥리교회 박경룡목사등 기도 동지들이 비밀기도를 결사하고 조선수도원을 설립, 초대원장으로는 일본에서 귀국한 유재헌 목사가 취임하였다. 유재헌 목사가 원산중앙교회 부흥회를 인도할 때 당시 부친이 루씨여자신학교 교목으로 있었고, 원산중앙교회 전도사로 있던 전진 전도사가 유목사의 권유를 받고 1946년 5월 12일 조선기도원 책임자로 부임해 오다가 전진 원장의 사망 후 전진원장의 아들인 최조영 목사가 1973년부터 대표로 있다.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 교리와 주장
  성경해석은 기성교회와 동일하다. 다만 매년 1월 첫주 3박 4일, 둘째주 월요일부터 실시하는 4박 5일, 8월 광복절의 3박 4일, 그리고 추수감사절집회에서는 사랑의 공동체를 확인하는 ‘성령춤’을 춘다.

2) 활동상황
  주요신앙의례(공부, 학습포함) : 매월 2회 실시하는 집회시 밤 11시 30분이 되면 ‘구국철야 기도회’라고 이름 붙여진 순서가 진행 된다. 그리고 2부 순서에는 대표자인 최조영 목사의 기도와 말씀이 주어진 후 ‘성령춤’이 시작된다.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차려입은 제단지기 여성들이 전도자의 뒤를 따라 실내를 빙빙 돌게 되고, 380여 평의 넓은 강당은 의자대신 마루를 깔았고 집회에 참석한 일반 교인들은 모두 넓게 흩어져서 ‘성령춤’을 추는 의식에 맞춰 손뼉을 치며 노래를 부룬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주여!’라고 큰 소리로 부르짖으면서 두 손을 높이 들고 흔들면서 끝이 난다.
  위의 성령춤은 전진원장이 전도사 시절, 루씨 여자신학원 교수였던 백남주가 운영하던 원산 신학산에서 배운것으로 이는 백남주의 제자였던 김백문이 전수받아 이스라엘 수도원에서 성탄절 축하 행사의 하나로 행하던 것이다.

기타사항
과거 신비주의적인 기도원운동의 효시로서 한국 기도원의 은사집회의 모태격이 되었다. 지금도 치유를 목적으로 이곳을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현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이렇다할 문제점은 드러나고 있지 않다.  
  
자료출처 : 현대종교
(자료출처 http://www.fgjd.kr/bbs/board.php?bo_table=heresy_brd&wr_id=108)

 
또 다른 자료를 참고해 보겠습니다.


◇ 철원 대한수도원 ◇
한국 개신교 최초 수도원으로 기록되고 있는 대한수도원은 장흥교회 역사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1940년 무렵 장흥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던 박경룡 목사가 기도처를 찾아다니다 이곳 한탄강 계곡에서 기도자리를 발견한 것이다. 박목사는 장흥교회에 부임한 후 이곳에서 금강산 축소판 같은 순담 계곡을 발견하고 기도원을 세울 계획을 세웠다.
그 때 마침 친구 이성해 집사(현재 인천 숭의교회 원로 목사)가 그를 찾아 왔다가 "보물을 발견했다."는 그의 말을 듣고 고향 과수원을 팔아 순담 계곡 일대를 샀다. 일제말기라 공개적으로 기도원을 할 수 없어 '군마양성소'라는 간판을 걸고 말 몇 마리를 사다가 풀어놓고 계곡 아래쪽에 장흥교회 교인 동원해 토담집을 짓고 기도원을 시작했다. 이것이 대한수도원의 출발이다.
* 과거 신비주의적인 기도원운동의 효시로서 한국 기도원의 은사집회의 모태 격이 되었다.
* 지금도 치유를 목적으로 이곳을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현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운영되고 있다.
* 해방 직후 유재헌 목사가 합류했다. 일본 고베 신학 출신으로 역시 금강산 산기도로 은혜를 받은 유재헌 목사는 부천으로 목회지를 옮긴 박경룡 목사의 뒤를 이어 대한수도원 원장이 되어 북한 지역을 순회하며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수도원 후원 자금을 모금하였다.
* 수도원장으로 있던 유재헌 목사는 전쟁 중 납북되었고, 박경룡 목사와 이성해 집사는 목회를 위해 외지로 떠났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전진 전도사는 기도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수도원을 지켰다. 유재헌 목사의 부탁을 받고 수도원 헌금을 전하기 위해 철원에 왔다가 수도원 살림을 맡아 물러앉게 된 것이다. 이후 대한수도원은 '전진 원장 시대'로 접어들었고, 그가 1996년 별세하기까지 규모나 내용에서 괄목할 성장을 이룩하였다.
* 대한수도원은 한국 교회 영성운동사 흐름에서 북방영맥(北方靈脈)을 잇고 있다. 한국 교회의 토착 영성은 지리산을 중심한 남방 영성과 금강산을 중심한 북방 영성으로 나눌 수 있다.
 * 그래서 대한수도원은 좀 시끄럽다. 조용히 묵상하며 진리를 깨닫는 수도원이 아니라 가슴 속에 있는 응어리를 토해내며 몸부림치는 기도를 하는 곳이다.

* 위의 글은 감리교 신학대 이덕주 교수의 글을 발췌한 내용임.
* 대한수도원은 “성령춤”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대한수도원은 이단성 시비에 빠져있다.
  현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으로 이렇다 할 큰 문제점은 드러나고 있지 않다.

* 교회 주소: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07-6
(자료출처 http://photohs.co.kr/xe/1510)


다음은성령춤에 대한 현대종교기사 자료입니다.


대한수도원,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령춤
자장면나눔이|조회 3|추천 0|2007.08.28. 21:44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에 위치한 대한수도원. 이곳은 한국 최초의 기도원, 성령춤을 추는 기도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지에도 1993년 6월, 「성령춤을 추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기사가 게재됐으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단이 아니냐”는 문의가 계속되고 있어 현재 상황을 알아보고자 대한수도원을 찾았다.
수도원 주위에는 사무실, 대성전, 소성전, 목사관, 남․여 숙소, 창립관, 종합관, 영농관, 식당, 매점, 주차장, 그리고 수도원 농장까지 있어 산과 강을 맛볼 수 있는 넓은 자연과 함께한 곳이었다. 주위에 눈에 띄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고리와 치마를 입은 50-60대 정도의 할머니들이었다. 농장을 함께 경영해서인지 오후 내내 20여 명의 할머니들은 다같이 둘러앉아 고추를 손질하고 있었다.
산 주위의 좁은 통로를 돌아가니 산과 강을 볼 수 있는 크고 작은 바위들이 있었는데, 예배시간을 전후해서 개개인이 그 장소에서 기도하고 찬양했다. 여자숙소가 있는 종합관 1층에는 안찰을 하는 곳이 있었다. 그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짝! 짝!”하고 등짝을 때리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기자는 입구 바로 옆에 있는 사무실에서 숙소를 배정받았다. 숙식은 모두 무료였다. 숙소에서 만난 40대의 모 전도사는 “어떻게 오게 됐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뜸 “안찰을 받고 싶어 왔다”고 답했다. 저녁에 다시 들어온 전도사는 안찰을 받고 왔는지 “아우” 소리를 연발하며 “보통사람은 못 받겠네”라며 몸을 비비꼬았다. 기자가 “안찰이 어땠냐”고 묻자 “5명이 안찰했다”며 “통증에 기도도 안 나온다”며 아픔을 호소했다.
숙소에는 신학 준비생이 함께 있었는데, 그 전도사와의 대화는 이러했다.
-전도사: 안수 받아봤나?
-신학준비생: 세 번 정도 받아봤다.
-전도사: 치유되고 하나?
-신학준비생: 아픈 기억 밖에 안 난다.
-전도사: 나도 그렇다.
치유의 경험, 확신도 없이 아픈 기억 밖에 없는 안찰을 왜 받는지 의아했다.
예배 시간은 새벽, 저녁 이렇게 하루 두 번이었고, 식사시간 아침, 점심, 저녁이 단 30분, 매점 운영시간도 식사 후 30분으로 철저하게 규정하고 있었다. 예배 전 주차장에는 승용차가 즐비하게 서 있었는데, 대략 70-80대 정도였다.

◎ 9월 1일 오후 8시 예배
예배 시작 30여 분 전에 시작된 찬양은 반주부터가 사뭇 달랐다. 기타, 키보드, 드럼 등 일반적인 장비는 볼 수 없었고, 좌측에 피아노와 강대상 중앙에 큰북이 전부였다. 부르는 찬양가사는 듣도 보도 못한 것으로 대한수도원에서 판매하는 복음성가에 수록된 찬양이었다. 이것은 대한수도원 초대 원장 유재헌 목사가 영감이 울려지는 대로, 성령의 감동을 받는대로 부르던 노랫말이라고 한다. 일반 찬송가에서 가사만 바꿔 수도원 복음성가로 사용하고 있었다. ‘대한수도원가’, ‘통일기원가’, ‘나의 제단’, ‘도고자(禱告者)의 무리’, ‘제단을 사수하자’ 등의 제목만 봐도 대한수도원에 맞게 제작된 복음성가임을 알 수 있다.
기자가 찾은 날은 300-400명 정도가 모였는데, 찬양이 시작되자 저고리와 치마를 입은 100여 명의 사람들이 성전 주위를 돌기 시작했다. 두 손을 들고 걷기도 하고, 빠른 찬양을 할 때는 뛰기도 했다. 또한 두 손 들기, 둘 씩 짝지어 어깨동무하며 돌기 , 반짝반짝 손 흔들기, 치마 잡고 빙빙 돌기, 박수치며 뛰는 등 다양한 동작이 있었지만 모든 사람들이 동일하게 동작을 취했다. 다음은 남자들의 차례였다. 성전을 돌기 시작하더니, 삼삼오오 짝지어 손을 잡고 뛰기도 하고, 제자리를 돌기도 했다. 90% 이상이 일어나 뛰었다.
곳곳에서는 안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특히 안찰하는 대부분이 저고리에 치마를 입은 사람들이었는데, 목이 빨개질 때까지 때리하기도 하고, 허리를 굽히고 등을 때리기도 했다. 자기 자신에게 안찰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흰저고리에 치마를 입은 찬송인도자 외에는 대부분 찬송을 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는 동작만 했다. 교계에서 문제시하는 소위 빈야드 현상(쓰러지거나 웃고 울고 동물울음소리를 내는 현상)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다.
8시 30분쯤에 찬송이 끝났다. “주여”를 세 번 부르고는 제자리에 앉았다. 한 봉사자는 기자에게 앞에 앉을 것을 권면했다. 처음이라 그냥 있겠다고 하자 “남자들은 다 앞에 앉았다”며 “특권이다”라고 말했다.
대한수도원 원장(박명희 전도사)의 설교가 시작됐다. 본문에 대한 설교 외에 대한수도원에서 고추를 기르는 얘기, 본인이 힘들다는 얘기, 제단지기는 일주일 이상 있으면서 봉사해야 한다는 얘기 등을 했으나 교리적으로 큰 문제되는 발언은 없었다. 설교를 마친 후 강단에는 목사, 전도사 30여 명이 올라가 찬송을 따라했고, 율동을 따라하며 처음의 시간과 비슷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박 원장이 “제단지기들은 옆에 사람들 도와주세요”라고 말하자 주위에 10여 명이 앉아있는 사람들의 등을 치기 시작했다. 뒤에는 설교 전과 같이 자기 자신에게 어깨, 허벅지 등을 안찰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고, 강대상 앞에는 교역자로 보이는 정장차림의 남자들이 모였는데, 10명 정도가 함께 손을 잡고 몇 개 그룹을 만들어 빙빙 돌기 시작했다. 대한수도원가를 부르고 마친 시간은 10시 10분이었다.
20분 후 2부가 시작됐는데, 3시간의 1부 예배가 피곤했는지 인원은 반으로 줄었다. 사람들은 모두 성전 가장자리(강대상 앞 제외)에 ㄷ모양으로 앉아 찬송하며 보기만 했고, 그 바로 한 두 발짝 앞에 저고리와 치마를 입은 할머니들이 원을 그려 서 있었다. 대부분 전과 동일한 동작이었으나, 새로운 동작도 있었다. 저고리, 치마를 입은 여자들은 허리를 숙여 겉치마를 잡고 주위를 어정쩡하게 돌았다.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치마에서 무엇을 꺼내주는 듯한 동작을 하자 성도들은 그것을 받으려고 치마 앞으로 몰려들기도 했고, 큰 원안의 중앙에 한 명이 나와 하는 동작을 둘러선 모든 사람들이 따라하기도 했다.
1시간쯤 지나 박 원장이 “남자분들”하고 외치자 저고리, 치마를 입은 사람들은 땀을 닦으며 다 밖으로 나가고, 60여 명이 되는 남자들이 동일하게 주위를 돌았다. 그 이후에도 나이별, 그룹별로 나와 그 같은 동작을 취했다. 2부 예배는 3시 정도에 마쳤다.
대한수도원을 다닌지 30년이 됐다는 모 장로에게 기자가 성령춤에 대해 묻자 “그것은 동작에 의미가 있다”며 “성령께서 최조영 목사(대한수도원 3대 원장)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복음성가도 성령께서 가르쳐 주셔서 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월간 현대종교 2005년 10월호 기사의 일부분입니다.
이외의 내용은 현대종교 10월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cafe503.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7YAT&fldid=Gx3v&datanum=17&contentval=&docid=17YATGx3v1720070828214415)


현대종교 이단 사이비 리스트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 현대 종교 -- 이단-- 사이비 리스트  명단 --
1..김계화 (할렐루야기도원) 김계화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198-3  
2. 김기동(서울성락교회) 김기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3동 355-184  
3.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23  
4.  기독교복음선교회(舊 JMS) 정명석(1945년·충남 금산生)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월명동)  
5.  국제창가학회(SGI) 이께다 다이사쿠(Ikeda Daisaku) 서울 구로구 구로5동 45번지 한국 SGI  
6.  광주삼성제단 이현석(1948년·전남 구례 生)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1동 696-3  
7.  강북제일교회(현 한길교회) 김바울 목사   
8.  강림휴거교회 김재규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63-16호 
9. 녹산교회(舊 혜성교회) 박기수 서울시 도봉구 방학1동 706-2 
10. 다락방 (류광수) 류광수 서울시 강서구 등촌 2동 534-3번지 3층 
11. 다미선교회 이답게(舊 名 : 이장림·1947년 生)  
12. 대한천리교(大韓天理敎) 이순훈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247-56번지 
13. 동방교 노광공  
14. 대한예수교침례회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본명:이복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1509 
15.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83 
16. 대한수도원 전진(사망)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07-6 
..., 111. 하나님 인장교회 한화숙(1914년·평북 의주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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