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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신학을 지원하는 서철원교수의 실체는 무엇인가?

소강석 목사의 신학을 지원하는 서철원교수의 실체는 무엇인가?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비성경적인 쉐마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saeeden.kr/generation/generation01.asp)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2012 생명나무신학 심포지움’을 개최했습니다.
그 심포지움에 등장한 주요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1086&section=sc4&section2=)

이 인물들 가운데 특히 주목을 끄는 인물은 서철원교수입니다.
아래 기사를 통해 서철원 교수가 얼마나 소강석 목사를 지원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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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목회의 심장은 생명나무 신학"
소강석 목사, ‘2012 생명나무신학 심포지움’ 개최해 신학적으로 조명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그의 생명과 은혜로만 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생명나무를 선택한 그리스도인들은 기쁨과 찬양이 가득하며 생명력이 넘치는 신령한 삶을 누린다”

맨손, 맨몸, 맨발로 교회를 개척해 재적 성도 3만5천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폭발적 교회 성장의 목회의 비결인 ‘생명나무 신학’에 대해 조명하는 장으로 ‘2012 생명나무신학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환영사를 전한 소강석 목사는 “오늘날 2세대 목회자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3세대에 진입한 한국교회는 위기와 갈등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면서 “오랜 신학적 퇴적과 목회 임상 실험을 통해 목회적 마인드와 현장 실용성을 겸비한 생명나무 신학을 정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명나무 신앙을 성도들에게 가르쳤을 때 개척부터 지금까지 한 건의 다툼과 분열 없이 기적같은 부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저의 목회 핵심이자 심장과도 같은 생명나무 신학을 실제적인 목회 패러다임으로 한국교회의 영광성과 거룩성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피조물, 창조주가 내린 명령 순종할 때 가장 행복”

6일 오전 10시 장충동 그랜드 엠버서더호텔에서 개최된 심포지움의 주제강연을 펼친 서철원 교수(전 총신 신대원장)는 “소강석 목사의 생명나무 설교 씨리즈는 한국강단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새로운 충격”이라며 “2000년 동안 교회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을 들춰내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 교수는 “소강석 목사는 일정한 신학적 주제에 의한 연속 설교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살아야 할 규범을 제시한다”며 “그냥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 믿음대로 변화돼 사는 그리스도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소강석 목사는 언제나 근본신학을 제시하며 그 신학을 적용해 바르고 합당한 삶을 살도록 독려한다”며 “특히 그의 ‘생명나무 연속설교’는 창조경륜과 언약체결로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이들이 어떻게 옛 사람의 법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살 것인지를 밝힌다”고 말했다.

소 목사의 ‘생명나무 연속설교’의 핵심 내용은 생명나무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는데서 시작한다. 우리는 영원히 멸망됐으나 생명나무 자체인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아 영생에 이르게 됐다. 따라서 선악과를 선택해서는 안 되며 언제나 생명과를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다. 서 교수는 “우리 속에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라는 옛사람이 살아있어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선악과를 선택해 아담처럼 자주자가 되고 자기가 왕 되려는 유혹과 충동을 벗어버리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은 아담과 언약을 체결하셔서 그와 그의 후손들을 자기의 백성으로 삼았다”며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이 시험과 타락에의 걸림돌로 선악과 계명으로 언약을 세우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한다”고 말했다.

언약사상에 대한 혼란에 소강석 목사는 언약이 아담과 그의 후손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로 한 약정이라는 것을 밝혔다. 개혁파 은혜언약과 행위언약 사상으로 생겨난 혼란을 정리하고 명료하고 바른 언약개념을 갖게 한 것이다.

서 교수는 “소 목사는 창조주가 선악과계명을 내셔서 언약을 맺으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해 순종해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서였으며 언약의 목적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그에게 전적으로 순종해야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백성이 되는 것임을 반복적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창조주 하나님이 선악과라는 언약을 세운 것은 아담으로 멸망에 이르게 하신 것이 아니라 일정한 제한을 두어 참 행복을 누리며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라며 “피조물로서 창조주가 내린 명령에 순종할 때야 무한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핵심 강조점”이라고 말했다.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세우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며 에덴동산에서 선악과 계명으로 하나님 나라의 모판을 세우신 것이라는 것. 
 
그는 또한 “소 목사는 설교 내내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나무이시고 생명나무 자체라고 강조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구원받은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됐으므로 선악과를 선택하면 안 되며 오직 믿음으로 생명나무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생명나무를 선택하지 못하게 하는 내적 갈등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그는 “선악지식은 하나님만의 고유한 권한이며 그리스도인들이 옛사람을 폐기처분하지 않아 선악과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교회에서와 믿음생활에서 선악과를 선택하면 안 되고 생명나무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생명, 은혜를 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소강석 목사는 성도들이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성경적 방책으로 십자가로 옛사람을 처분하는 것을 제시한다”며 “십자가로 옛사람을 처분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므로 선악판단을 우선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핵심 가르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방법을 △십자가로 옛사람은 완전 처분하는 것 △성령의 인도와 감화를 따라 사는 것 △주의 왕 되심을 인정하는 로드십 신앙을 갖는 것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그는 “생명나무신앙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그의 말씀대로 살고 행동하는 믿음을 말한다”며 “십자가로 옛사람을 처분하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므로 선악판단을 우선시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생명의 본질, 제한된 법 안에서의 개개인의 역동적인 생명력”

이어 벤게메렌 교수(시카고 트리니티 신학교)가 ‘생명나무: 생명의 충만함에 대한 성경적 접근’을 주제로 강연했다.

벤게메렌 교수는 “소강석 목사의 생명나무 신학이 개혁주의 신학과 성도의 교회론적 삶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고 본다”며 “생명나무에 대한 그의 연구와 적용은 우리에게 좋은 모델이 되며 생명나무 주제에 대한 신본주의적 접근도 매우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개혁주의 목회자로서 소강석 목사는 구약과 신약을 함께 연결시키고 있으며 말씀과 기도사역을 통해 교회가 다시 본질적인 생명력을 회복하는 것에 대한 간절한 기대와 소원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소 목사의 목회적 관심은 한국교회 안에 변질되고 있는 여러 현상들을 보면서 회복과 갱신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들을 가속화되는 세속화로부터 보호하는 일에 있다”며 “우리 앞의 생명과 사망의 길에 대한 선택의 문제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벤게메렌 교수는 “우리는 생명나무를 붙들 때 하나님의 내적인 회복과 우리의 삶 속에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다”며 생명나무에 대한 성경적 기반으로 △고대 근동에서의 생명나무 △창세기의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안식일과 생명나무 등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은 생명력과 잠재력을 수여함으로 동물들과 인간을 축복했다”며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는 그들의 지경과 책임을 확장시켜 주시면서 그들에 대한 축복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다. 그들은 이 세상을 차지하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다스려야 했다”고 말했다.

다른 생명들과 구분되게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모든 세상을 차지하고 창조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은 모든 생물체에게 생명을 주었지만 역설적으로 아담에게 생명이 박탈당할 수 있다는 점도 경고하셨다”며 “성경이 선악과를 언급하기 전 창조기사에 생명나무를 언급하는 것은 더 큰 축복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그는 “참다운 인간은 제한으로 표현된다”며 “인간들은 창조의 한 부분인 동시에 창조와 떨어져 있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피조물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의 담지자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모세오경을 바탕으로 아브라함, 모세, 이스라엘 백성 등을 예로 “그들의 존재가 땅 위에 있고 땅으로부터 왔기에 그들은 신적인 제한의 법에 순종해야 한다”며 “인간은 모든 땅 위의 피조물과 같이 생명을 수여받았지만, 그 축복은 다른 피조물과 구분되는 축복”이라고 강조했다.

아담의 첫 불순종으로 인해 창조주 하나님은 분리, 고통, 그리고 궁극적인 죽음의 경험들을 통해 인간들의 축복을 제한했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타락은 여러 형태의 죽음을 유발시켰으나 하나님의 생명의 선물을 빼앗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는 “순종은 단지 노예와 같이 율법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며 “율법은 율법 수여자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필요로 하며 만약 은혜에 의해 유지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모세의 신적 언약규범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그는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과 동행하고 복음의 체화를 통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신 최초의 계명을 순종하도록 이스라엘에게 요청하고 있다”며 “선악과는 하나님의 영역에 속한 지혜를 상징하며, 신적 지혜는 오직 하나님께 속했고 하나님께서 모든 지혜의 근원”이라며 “지혜는 하나님께 속했으며 생명도 마찬가지다. 생명이 함의하는 것은 영생, 또는 장수를 넘어 삶의 모든 측면이 포함돼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트리는 주요 요인은 무엇일까. 그는 “하나님과 좋은 관계 안에서의 생명은 역동적이지만 이 관계가 방해를 받을 때는 생명이 위축되는 하나님의 조건적인 선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망치는 방해요인은 불순종으로서 그 관계를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주된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생명의 본질은 올바른 관계성을 촉진하는 제한의 법 안에서 살아가는 개개인 안의 역동적인 생명력”이라며 “이러한 생명은 참된 사랑과 화평의 삶을 통해 자신을 드러낸다”며 “하나님의 생명은 회복과 치유, 그리고 용서를 가져다준다”고 말했다.

벤게메렌 교수는 끝으로 “생명나무는 다양한 측면을 가진 이미지로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과 맺은 언약적 관계, 하나님과 동행,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과 교회의 사명과 소망 등과 관련성이 있는 그물망의 한 부분”이라며 생명나무에 대한 주제를 △복음의 중심성 △지혜와 생명의 관련성 △성경 전체의 중요성 확증 △하나님의 선물과 지도력으로 설명했다. 
(자료출처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1086&section=sc4&section2=)
------------------------------------ 인용 자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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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1

  • 안디바 · 2012-12-13 01:04
    쉐마의 망령 "쉐마비젼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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