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스타일"? 고신교단이 '강남 스타일'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고신 스타일"? 고신교단이 '강남 스타일'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기독교보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1043호 4면에
다음과 같이 "기자수첩"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고신 스타일
요즘 모 대중가수의 '강남 스타일'이라는 가요 한곡이 단연 환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요는 국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결국 미국에까지 진출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강남스타일을 모방한 강북스타일이나 교회스타일 등
특유의 개성을 담은 노래들이 무수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이처럼 가요 한 곡이 단순히 인기를 넘어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비춰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신나는 리듬과 솔직한 가사,
따라하기 쉬운 춤이 한몫 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거기다 노래를 부른 가수의 유쾌한 이미지까지 더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가 만약 다른 가수의 입을 통해 불렸대도
이토록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그 사람의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 말투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돼
만들어진 스타일이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교단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만, 저마다의 신학과 사상,
역사, 교회조직 등의 차이로 교단 고유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고신 교단을 향해 보수신앙을 버리지 못해 시대에 뒤떨어져 발전이 더디고
교세도 약하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사참배를 마지막까지 거부해
신앙의 순결을 지켰고, 개혁주의 신학을 추구하는 교단이다.
시대의 흐름 따라 기독교도 변해야 한다지만 신앙의 순결은 끝내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이것이 우리 고신 스타일이다.
(자료출처 기독교보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1043호 4면에)
-------------------- 인용 자료 끝 ------------------------------------
정말 경악스러운 "기자수첩"입니다.
'강남스타일'은 성적 타락의 일변도를 보여주는 비기독교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기자가 그런 '강남스타일'에 연관하여 '고신스타일'을 말하는 것은
고신교단을 더러운 교단으로 추락시키는 것입니다.
'강남스타일'을 글 초반부터 그렇게 치장을 하면서
'고신스타일'을 말한다는 것은 정말 글을 쓴 기자가
시대의 멘탈리티를 얼마나 구분하고 있지 못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글 말미에 '개혁주의 신앙의 순결'을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만일 기자가 '개혁주의 신앙의 순결'을 알고 있다면
이런 글을 쓸 수가 있을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기독교보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1043호 4면에
다음과 같이 "기자수첩"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고신 스타일
요즘 모 대중가수의 '강남 스타일'이라는 가요 한곡이 단연 환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요는 국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결국 미국에까지 진출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강남스타일을 모방한 강북스타일이나 교회스타일 등
특유의 개성을 담은 노래들이 무수하게 만들어지고 있다.
이처럼 가요 한 곡이 단순히 인기를 넘어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비춰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신나는 리듬과 솔직한 가사,
따라하기 쉬운 춤이 한몫 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거기다 노래를 부른 가수의 유쾌한 이미지까지 더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가 만약 다른 가수의 입을 통해 불렸대도
이토록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그 사람의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 말투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돼
만들어진 스타일이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교단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만, 저마다의 신학과 사상,
역사, 교회조직 등의 차이로 교단 고유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고신 교단을 향해 보수신앙을 버리지 못해 시대에 뒤떨어져 발전이 더디고
교세도 약하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사참배를 마지막까지 거부해
신앙의 순결을 지켰고, 개혁주의 신학을 추구하는 교단이다.
시대의 흐름 따라 기독교도 변해야 한다지만 신앙의 순결은 끝내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이것이 우리 고신 스타일이다.
(자료출처 기독교보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1043호 4면에)
-------------------- 인용 자료 끝 ------------------------------------
정말 경악스러운 "기자수첩"입니다.
'강남스타일'은 성적 타락의 일변도를 보여주는 비기독교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기자가 그런 '강남스타일'에 연관하여 '고신스타일'을 말하는 것은
고신교단을 더러운 교단으로 추락시키는 것입니다.
'강남스타일'을 글 초반부터 그렇게 치장을 하면서
'고신스타일'을 말한다는 것은 정말 글을 쓴 기자가
시대의 멘탈리티를 얼마나 구분하고 있지 못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글 말미에 '개혁주의 신앙의 순결'을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만일 기자가 '개혁주의 신앙의 순결'을 알고 있다면
이런 글을 쓸 수가 있을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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