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학대학원에 부는 상담학은 고신의 목회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고려신학대학원에 부는 상담학은 고신의 목회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이미지자료출처 고려신학대학원 http://kts.ac.kr/www/bbs/board.knf?boid=cdata&wid=144)
전에도 한 번 다룬 적이 있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다시 생각해 봅니다.
기사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학생들이 내담자 경험을 하는 것이 목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말합니다.
"주 4시간 수요일과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한다는 말에 대해서,
(어느 분이 말씀해 주셔서 수정합니다.)
신학생 전체가 아니라, 상담이 필요한 학생만 그 시간에 상담을 한다고 합니다.
신학생이 상담을 하는데 심리학적인 도구로 상담을 받고,
그것이 내담자의 경험이라면,
그대로 목회에 나가서도 그렇게 한다면 매우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그것은 성도들에게 '오직 말씀만으로'라는 자리에서 벗어나
'성경만으로는 안 된다'는 상담학에 오염된 현대 목회자들처럼 변질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심리검사도구들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MMPI, MBTI, 문장완성검사, HTP,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심리검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과연 신학대학원생들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칼 융의 심리학과
뉴에이지영성과 수피의 영성인 애니어그램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분들이 강도사가 되고 목사가 되었을 때 교회는 어떻게 될까요?
------------------------------------ 인용 자료 시작 ------------------------------------
신대원에 샤론목회상담센터 개설
신학생 상담과 교육기회 확대 2012.05.24 16:55 입력
고려신학대학원(원장 한정건)은 지난 5월 3일 신대원 학생들의 면밀한 생활 지도와 인격 성장을 위해 상담실을 개설하고 학생들의 상담과 함께 교회와 관련된 상담 교육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대원에서는 각 반별 지도교수와 학생지원처장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는 하재성 황지영 교수가 학생들을 심도 있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담실을 개설했으며, 명칭을 샤론목회상담센터로 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한정건 원장은 “앞으로 상담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정착되어 상담과 관련하여 고신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하재성 교수는 “현대 기독교인들의 상당수가 정신적이거나 가정적인 문제가 있을 때 목회자를 찾고 있어 신학교 시절부터 건전한 목회 상담법을 배우고 자기 자신들이 건강한 목회자 및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상담실의 개설은 신학생들이 내담자로서 상담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자신의 참 모습을 객관적으로 대면하게 함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때 목회자로서 인격적 리더십을 발휘함은 물론, 다양한 목회적 문제발생의 가능성을 줄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대원은 상담실을 통하여 하재성 황지영 교수 중심으로 주 4시간 수요일과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하고, MMPI, MBTI, 문장완성검사, HTP,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개인상담, 소그룹 상담, 예방을 위한 상담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k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page=7&no=1393)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미지자료출처 고려신학대학원 http://kts.ac.kr/www/bbs/board.knf?boid=cdata&wid=144)
전에도 한 번 다룬 적이 있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다시 생각해 봅니다.
기사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학생들이 내담자 경험을 하는 것이 목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말합니다.
"주 4시간 수요일과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한다는 말에 대해서,
(어느 분이 말씀해 주셔서 수정합니다.)
신학생 전체가 아니라, 상담이 필요한 학생만 그 시간에 상담을 한다고 합니다.
신학생이 상담을 하는데 심리학적인 도구로 상담을 받고,
그것이 내담자의 경험이라면,
그대로 목회에 나가서도 그렇게 한다면 매우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그것은 성도들에게 '오직 말씀만으로'라는 자리에서 벗어나
'성경만으로는 안 된다'는 상담학에 오염된 현대 목회자들처럼 변질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심리검사도구들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MMPI, MBTI, 문장완성검사, HTP,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심리검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과연 신학대학원생들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칼 융의 심리학과
뉴에이지영성과 수피의 영성인 애니어그램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분들이 강도사가 되고 목사가 되었을 때 교회는 어떻게 될까요?
------------------------------------ 인용 자료 시작 ------------------------------------
신대원에 샤론목회상담센터 개설
신학생 상담과 교육기회 확대 2012.05.24 16:55 입력
고려신학대학원(원장 한정건)은 지난 5월 3일 신대원 학생들의 면밀한 생활 지도와 인격 성장을 위해 상담실을 개설하고 학생들의 상담과 함께 교회와 관련된 상담 교육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대원에서는 각 반별 지도교수와 학생지원처장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는 하재성 황지영 교수가 학생들을 심도 있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담실을 개설했으며, 명칭을 샤론목회상담센터로 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한정건 원장은 “앞으로 상담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정착되어 상담과 관련하여 고신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하재성 교수는 “현대 기독교인들의 상당수가 정신적이거나 가정적인 문제가 있을 때 목회자를 찾고 있어 신학교 시절부터 건전한 목회 상담법을 배우고 자기 자신들이 건강한 목회자 및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상담실의 개설은 신학생들이 내담자로서 상담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자신의 참 모습을 객관적으로 대면하게 함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때 목회자로서 인격적 리더십을 발휘함은 물론, 다양한 목회적 문제발생의 가능성을 줄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대원은 상담실을 통하여 하재성 황지영 교수 중심으로 주 4시간 수요일과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하고, MMPI, MBTI, 문장완성검사, HTP,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개인상담, 소그룹 상담, 예방을 위한 상담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k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page=7&no=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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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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