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초청해서 교회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신부를 초청해서 교회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 페이스북에서 참 놀라운 사진을 보았습니다.
홍승국 이사야 신부를 교회에 초청해서 메시지를 전했다고 합니다. 제목이 "서로 사랑하여라" 입니다.
글을 올리신 분은 "그리스도교 본질 안에서 화해와 일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감격적인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런 교회는 무슨 교회일까?
이런 교회의 목사는 어떤 목사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참 교회가 갈수록 에큐메니칼 운동에 휩쓸려 가고 있으니,
한국의 기독교는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이 됩니다.
계속되는 글은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85288784841126&set=a.181044895265517.32786.100000800220091&type=1&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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