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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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오늘

복있는사람 출판사와 시몬베유와 미사

오늘(2025.2.3.)자 복있는 사람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이다
기독교출판사가 이렇게 대놓고 
"기도나 미사 중 혹은 미사 후 영혼 안에 머무는..,"이라고 글을 올리고 있다. 
복있는 출판사는 기독교 출판사로서 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


복 있는 사람
1시간  · 
#월요일의복음 #시몬베유
❝정말로 친밀한 대화는……❞
기도나 미사 중 혹은 미사 후 영혼 안에 머무는 빛에 비추어 종종 자문해 보았지만 이제까지 저는 단 한 번도, 한 순간도 신께서 제가 교회에 속하기를 원하신다는 느낌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단 한 번도 그 점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께서는 내가 교회에 속하는 걸 원치 않으신다고 이젠 결론지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사실을 조금도 애석하게 여기지 말아 주세요.
정말로 친밀한 대화는 두세 사람 사이에서만 가능함을 누구나 압니다. 대여섯 명만 되어도 이미 집단의 언어가 지배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므로 “너희 중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내가 함께하겠다”라는 말을 교회에 적용할 경우 우리는 완전히 곡해하고 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백이라고도, 오십이라고도, 열이라고도 하지 않으셨어요. 두셋이라고 하셨지요. 정확히 말해 그리스도인의 친밀한 우정에, 허심탄회한 우정에, 그리스도가 어김없이 제삼자로 함께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정태홍목사의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user/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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