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개혁을 부르짖으면서도
정작 자신의 교회에
얼마나 심리학에 오염된 프로그램들이
수두룩한지 모르고 있다.
알미니안주의적인 프로그램들과,
신사도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은 옳다고 말한다.
왜?
'내가 좋으니까'이다.
남의 눈에 있는 티는 볼 줄 알아도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못 보는 것이 인간이다.
그래서,
나는 개혁을 말하는 사람이 가장 조심스럽다.
정말로 성경적인 개혁인지,
밥그릇 싸움인지 구분이 안 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자기 개혁이 없는 개혁이 과연 개혁일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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