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예배?
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예배?
1. 김만옥 목사가 '바른 믿음' 사이트에 "온라인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이 글에는 '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예배라고 했다.
전염병으로 인하여 주일예배를 하지 않은 교회가 취한 ‘온라인 예배’는 분명하게 성경적 신학적 예배가 아닌 현실하고 타협한 ‘인본주의적 예배’이고 이 글의 목적은 “비난이 아닌 신학적 비판”이다.그리고 이러한 이유는 ‘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으로 “날(통일성), 성찬(거룩성), 회중(보편성), 집례자(사도성)”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로 주일, 예수님께서 나를 기념하라고 명령하신 성례전으로 성찬식(성찬론으로 3가지로 죽음, 부활, 다시 오심을 기념이 올바른 이해), 예배의 실제적 참여자인 회중, 예배의 핵심인 설교와 성찬의 집례자인 목사(설교도 성례전으로 올바른 이해가 필요)가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다.그런데 ‘온라인 예배’는 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에 사실상 충족이 되지 않기에 ‘예배(Worship)’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데 현실과 타협한 목사와 일부 신학자들이 신앙의 양심을 버리고 예배로 ‘합리화’하고 있다.자료출처 :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1 2020.03.11
2. 김만옥 목사의 요지는,
'온라인 예배는 '예배의 기본 4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예배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김만옥 목사는 이어서 "참 예배는 ‘예배의 두 기둥’인 설교와 성찬식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3. 그러면 칼빈이라고 예배 때마다 성찬식을 행했는가?
칼빈도 그렇게 못했다.
매주 성찬을 해야 한다고 말했으나 한 달에 한 번 성찬을 행했다.
4. 그러면 성찬을 행하지 않은 예배는 예배가 아니란 말인가?
예배에 대한 규정을 이러이러하다고 정하는 것과
현실에 적용하는 것의 간격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5. 위기의 시대에는 위기의 시대를 이겨가기 위한 실제적인 방안들이 강구되어야 한다.
원리를 말하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6. '성도들의 고통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깊이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그 어려움 속에서 신앙을 지켜가도록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힘써야 한다.
7. 온라인 예배를 두고, "현실과 타협한 목사", '신앙의 양심을 버린 합리화'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이 위기 속에 성도들의 믿음을 더 굳세게 하도록 목회자는 최선을 다해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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