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배가 무서운 사람들
온라인 예배가 무서운 사람들
1. 이번 사태로 인해 사회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기독교 내에도 패러다임의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2. 이전에는 '온라인 예배'라고 말을 꺼내면 기겁을 했던 교회나 성도들이
이제는 '온라인 예배'에 대해 먼저 시도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3. 반면에 '온라인 예배'가 무서운 사람들이 있다.
단언컨대 이런 사람들은 시대적 변화가 두려운 사람들이다.
4. 이제는 시대적 변화와 더불어 새로운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온라인 예배'가 두려운 사람들은 디지털 시대를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5.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의 싸움이 아니다.
문제는 '콘텐츠'(contents)다. 변해가는 시대 속에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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