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물결플러스와 장덕환 박사의 칼융과 기독교 강좌에 대하여
#새물결아카데미에 올라운 장덕환 박사의 "C.G. 융과 기독교" 강좌 광고내용이다.
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1875-1961)이 평생토록 매달렸던 연구과제는 지극히 단순했다. 그것은 둘로 나누어진 내면세계를 하나로 화해시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융의 언어로 다시 표현하면 자아와 자기가 하나로 합일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고,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화해할 수 있는지, 다시 말해 인간 구원의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찾는 것이다.이것은 한마디로 삶의 변화는 과연 일어나는지, 일어난다면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런 깨달음은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는지를 찾아간 여정이었다."_『C.G. 융과 기독교』, 장덕환인간 안에 있는 '종교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융 심리학은 회심, 변환 등 인생의 전환점에 놓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독특한 호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본 강의는 이와 같은 '융 심리학'의 관점에서 참 인간상과 인간 성숙의 과정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인간의 구원과 삶의 변화를 분석하고 탐구합니다.평소 심리학이나 인간의 정신세계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구원과 회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원하셨던 분들께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https://www.facebook.com/search/top/?q=새물결플러스&epa=SEARCH_BOX
이와 같은 칼융에 대한 이해는 매우 비기독교적이다.
"자아와 자기가 하나로 합일되는" 것과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융을 아직도 그 정도 수준으로 가르치고 이해한다는 것은
아직도 융을 모르거나 기독교를 모르거나 둘 중에 하나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