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배제"를 말하면 기독교는 "환대"를 말한다?
"칼 융의 심리학과 영성"
세상이" 배제"를 말하면 기독교는 "환대"를 말한다???
오늘날 인문학에 물들인 목회자들이
칼융의 심리학과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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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치면서 인문학을 혼합해서 가르치는 일이 적지 않다.
#데리다의 환대는 인간 환대만이 아니라 신적인 것도 확대한다.
#인문학에 오염된 사람이 너무 많다
하물며, 그리고 그러니까 환대를 이웃에게, 인간 동류에게만이 아니라 짐승, 식물, 신적인 것에게까지 확대해야 하리라고 데리다는 말한다.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iskindness&logNo=220996603525&beginTime=0&jumpingVid=&from=search&redirect=Log&widgetTypeCall=true
단순히 현상계의 환대로만이 아니라 신적인 것까지 환대한다.
신학이 파괴되고 형이상학이 파괴된다.
#데리다의 #환대는 '메시아적 열림'이라 여긴다.
권수경, "환대와 글쓰기 레비나스, 데리다, 자베스를 중심으로," 프랑스문화예술연구 53 (2015): 82(75-106).한 마디로 데리다가 관심을 갖는 것은 무조건적인 환대이다. 맞아들이는 쪽에서 그 어떤 요구도, 계약도, 제약도 부과함이 없이 자신의 모든 소유와 권리 일반을 포기하는 ‘정의로운 열림(juste ouverture)’, ‘메시아적인 열림’이야말로 데리다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형태의 환대인 듯하다.
어떻게 #환대가 '메시아적 열림'이 되는가?
내 것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오직 타자가 #메시아일 때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타자의 환대가 메시아의 환대로 이어질 수 있는가?
그것은 #데리다의 신 개념에서 나타난다.
He shows us how Derrida deconstructs even phenomenology in order to expose God as X — a sign for what is known yet unknown, real yet unreal, the signifier that has no signified, the signifier of the absent presence, the Impossible God.
자료출처 https://www.churchtimes.co.uk/articles/2004/27-february/books-arts/book-reviews/impossible-god-derrida-s-theology
#데리다에게 #타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X가 나에게로 온 존재다.
#타자는 #이방인이 아니라 X다.
기독교가 그런 X로 환대해야 하는가?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실제적이지만 비현실적인 것을 나타내는 표시,
존재하지 않는 존재의 표시 자, 불가능한 신"이든가?
"칼 융의 심리학과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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