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책 냈나? 돈이 그리 많나?'
'또 책 냈나? 돈이 그리 많나?'
1) '또 책 냈나? 돈이 그리 많나?'
참 가슴 아픈 소리다~
열심히 달려가는 사람에게 기도해 주지는 못할 망정
겨우 하는 소리가 '또 책 냈나? 돈이 그리 많나?'라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 건네주면 힘이나고 좋을텐데..,
2) 이번에도 빚을 내었다
돈이 없어서 한정부수만 출판을 하다보니
인쇄비가 너무 많이 든다
그런 까닭에, 판매가 될지라도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이다
3) 그런데도 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적으로 가야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눈 열어 주시고 알게 하신 것을 모른 채 하고 살 수 없기 때문이다
4) 재정에 대해서는 기도할 뿐이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다
기도하면서 한 걸음씩 잘 감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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