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대학 졸업하신 분 우대"???
"정규대학 졸업하신 분 우대"???
무슨 직장 광고도 아니고,
담임목사 청빙을 하는 데 이런 문구를 보니
참 교회가 갈수록 많이 변질되어 가는구나 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규대학 졸업하신 분 우대"
이 말은 신학대학 신학과를 졸업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을 우대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SKY를 선호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 아니면
제출한 이력서는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는 말이 나온지 오래 되었습니다.
참 세월이 변해도 어찌 이리 변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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