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의 기독교 상담대학원 개강학술특강???
고신대학의 기독교 상담대학원 개강학술특강???
갈수록 점점 더 심리학이 뿌리 내리고 있는 고신의 현실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9)고신대학교 기독교 상담대학원은 9월 12일(목) 오후 6시30분 월드미션센터 305호 세미나실에서 개강학술특강을 개최하였다.
강의를 맡은 김준 박사(총신대학교 상담대학원)는 ‘중독의 성경적 이해’라는 주제로 중독에 관한 기독교상담의 접근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되며 중독 이해의 핵심은 마음속의 우상 숭배라고 하였다. 중독은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소원해지게 하는 것이므로 기독교 상담가들은 이해와 존중을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직면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깨달아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회복의 여정을 가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므로 중독의 문제를 개인과 가족의 문제로만 보지 말고 교회 안에 중독자가 있다면 신앙 공동체인 교회가 중독자의 가족을 도와야한다. 중독자가 스스로 돌보는 것을 배우게 되면 그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된다고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특강 참석자들은 한국인의 25%가 중독의 영향 아래 있는 시점에서 기독교 상담가의 필요와 그들의 책임감과 영향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김준 박사(총신대학교 상담대학원)라는 분 역시 성인아이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독자 의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