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수 합동 이단조사대상 정동수의 거짓물타기 #정동수목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정동수 합동 이단조사대상 정동수의 거짓물타기 #정동수목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다음 기사는 권동우가 정동수에 대해 말한 기사다
특별기고/합동 이단조사대상 정동수의 거짓물타기[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망상] 저자이며, 킹제임스성경연구소 권동우 대표가 합동총회에서 이단 조사 대상으로 떠오른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벌인 거짓 물타기 실상을 지적하고 나서서 화제2017.02.13 10:46 입력[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망상](위 사진) 저자이며, 킹제임스성경연구소 권동우 대표가 합동총회에 이단 조사 대상으로 떠오른 정동수 목사가 벌인 거짓 물타기 실상을 지적하고 나서서 화제다. 권동우 대표는 본보에 보내온 특별 기고문에서정동수 목사가 제기한 주장의 허구성을 낱낱히 지적했다.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합동 총회에 이단 헌의안이 올려지자 온갖 거짓말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이에 본보는 권 대표의 특별기고 전문과 각종 자료를 보도하여 합동총회 이대위의 엄중한 조사에 힘을 보태려고 한다. 개혁신학을 정체성으로 삼아온 총회와 총회 산하 전국교회 및 한국교회를 각정 이단 사설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사랑침례교회에서 귀로 들어도 믿기지 않는 심각한 발언을 한 김재욱은 정동수목사의 측근으로 이단 시비 등에 가장 앞장서서 방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신과 정동수목사의 관계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다."저는 작가로서 교계와 흠정역 진영 모두에서 무척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이며 정동수 목사님과도 가장 긴밀하게 협력하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실제로 정동수목사의 감수를 거치거나 정동수목사의 개인출판사 "그리스도예수안에"를 통해 다수의 김재욱의 책이 발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김재욱은 자신의 강의에서 기존의 한국교단을 슈퍼이단이라고 칭한다.또한 그는 자신과 정동수를 변호할 때는 한국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고 많은 단체와 목사들이 자신을 지지해 주고 있다는 자기모순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는 이 사람의 발언을 통해서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가 얼마나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성경관과 교회관을 심어놓게 되는지 여실히 볼 수 있다.1998년과 2002년에 각각 ‘이단’, ‘반기독교 주장’으로 예장 합동은 말씀보존학회(이송오)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사본학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한국교회에서 그 불씨는 사라지지 않고 남아서 수많은 목사들과 성도들을 미혹하였다.정동수는 전략적으로 말씀보존학회의 이단 딱지를 떼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교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생명의말씀사와 총판계약을 하여 영업을 시작하였다고 밝히고 있다."아시다시피 2000년 8월에 흠정역 성경을 처음 출간할 때에 가장 큰 문제는 말씀보존학회가 이단 판정을 받아 킹제임스 성경의 신뢰성이 큰 타격을 받았고 그래서 킹제임스 성경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를 이단으로 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저의 입장은 말씀보존학회가 과격한 점은 있으나 결코 이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이단 딱지를 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독교 출판 및 총판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생명의 말씀사와 총판 계약을 맺어서 거기서 흠정역 성경을 팔면 이단 시비에 걸릴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어 그렇게 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지난 10년을 보낸 결과 흠정역 성경을 이단이라고 하는 사례는 말씀보존학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교적 적었던 것으로 보입니다."(정동수, 2010년 3월 18일, 킹제임스흠정역 공식사이트)이렇게 조심스럽게 시작한 정동수의 킹제임스흠정역은 원어에 약한 목사들과 성도들에게 완전한 성경이라고 홍보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정동수는 킹제임스흠정역을 매개로 하여 사랑침례교회를 시작하여 현재 650명의 교회로 성장했고 현재는 1500-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를 건축하고 있다.그 과정에서 말씀보존학회가 이단이 된 이유를 잊어버리고 있던 한국교회는 장두만박사와 같은 전투력 있는 학자가 소천하시고 정동수의 흠정역과 그가 주장하는 완전한성경이라는 거짓말에 대한 사본학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이르게 되었다.이에 정동수는 10년 정도 한국교회에서 자신이나 킹제임스흠정역에 대해서 대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대담하게 개역성경을 비하한다. 또한 정동수는 그에 비례하여 완전한 성경이라는 것에 미혹된 성도들이 늘고 자신이 모든 수익을 가져가는 킹제임스흠정역이 많이 팔리게 되어 기뻐한다.그리고 아래의 생명의 말씀사 홈페이지의 베스트성경 리스트를 자랑하기에 이르렀고, 이제는 대세가 기울었고 시간이 자기편이라는 오만한 말까지 하게 된다.정동수는 법원에서 자신의 성경이 3만권 판매되었다고 밝혔지만, 필자가 추측하기로는 그것의 10배정도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필자가 2002년 9월판 킹제임스흠정역을 가지고 있는데 인쇄정보에 1년 만에 4쇄 즉 1만부 이상이 인쇄된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16년 동안 3만부가 판매되었다는 말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말로 정동수가 판권이 없는 킹제임스성경을 통해 얻는 수익은 천문학적인 액수라는 것을 누구라도 예상할 수 있다.출판계에서는 통상 원가와 유통비용을 제한 나머지 50% 정도를 순수 마진으로 본다. 그렇게 따진다면 정동수목사 자신이 3만부라고 말한 것을 그대로 반영하더라도 최소 4-6억 정도의 수익을 얻었다고 볼 수 있으며, 최소 1년에 1만권씩 판매되었다고 생각해도 15만권으로 20억에서 30억 정도의 수익을 추산할 수 있다.
그리고 정동수의 흠정역의 판권은 정동수 자신에게 있으며 모든 수익은 비공개로 자신의 개인계좌로 입금되고 있고 후원계좌까지 열어놓고 있다. 2011년부터 2016년 필자의 저서가 나오고 현대종교의 기사가 나갈 때까지는 판매가 급증하여 아래와 같이 생명의 말씀사 베스트성경 부분을 독차지 하게 된다.▲2011년 9월 생명의말씀사 베스트성경 목록정동수는 급기야 초심의 조심스러움을 잃어버리고 어느덧 이단으로 규정된 말씀보존학회와 같이 개역성경은 마귀가 변개한 성경이라고 대놓고 말을 하기 시작한다. 아래의 설교에서 정동수목사는 암시적으로 개역성경은 성경이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개역성경을 보고 "이런 죽일놈들이 있나"라고 해야 정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직접적으로 마귀가 변개한 개역성경이라고 말하며 오류투성이라고 말한다.정동수는 자신이 쓴 개역성경 비교분석이라는 책에서 개역성경은 모든 교리에서 심각한 오류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도 개역성경을 사용하고 있지만, 필자는 정동수가 지적하고 있는 그 어떤 교리에서도 오류를 본적이 없다. 정동수의 말은 한마디로 개역성경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다.▲정동수, 『개역성경과 킹제임스성경 비교분석』, 193.이렇게 개역성경을 짓밟으며 쓰레기 취급한 정동수는 2016년 현대종교 4월, 5월, 10월, 12월호에 정동수가 말하는 킹제임스성경이 완전하다고 하는 것은 사본학적으로 거짓말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예장합동에 자신의 이단 헌의안이 올라오자, 자신에게 불리한 동영상들을 삭제하였고 온갖 글과 책을 통해 개역성경은 좋은 성경이라는 웃지 못 할 입장을 내놓고 있다.또한, 정동수와 김재욱은 말씀보존학회가 이단이 된 것은 킹제임스성경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과격해서 이단이 되었다는 괴상한 논리를 펴고 있다. 즉 말씀보존학회가 유일주의로 이단이 된 것이 아니니까 자신들을 이단으로 규정하지 말라는 꼼수인 것이다."말씀보존학회는 일부 교단(예장 합동/통합)의 지목으로 이단 정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단이 된 이유는, 킹제임스 성경도, 교리도 아니었고, 독선과 과도한 주장, 과격한 언행 때문이었습니다. 말하자면, 그들이 대외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지 않고 자신들의 신앙생활을 했더라면 이단으로 지목받을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들의 '한글킹제임스'는 킹제임스 성경만을 번역한 것도 아닙니다." 김재욱, (2016.08.27)"보고서는 말씀보존학회 이송오 대표가 킹제임스성경을 쓰지않는 교회는 교회로 생각하지도 않으며 동일하게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하지 않는 성경공부도 정상적인 성경공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더욱이 말씀보존학회는 NIV, RSV와 함께 개역성경은 성경이라고도 할 수도 없다는 주장을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모두 그들의 주장과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정동수, (2016.08.26)정동수와 김재욱의 주장대로 말씀보존학회가 이단으로 규정된 것은 그들의 주장처럼 과격해서가 아니다. 그들이 말씀보존학회를 과격해서 이단으로 규정했다는 주장은 예장합동과 통합 이단대책위가 교리적, 학문적 검토없이 과격하면 이단으로 규정짓는 무식한 이대위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말씀보존학회가 이단으로 규정된 것은 킹제임스성경만 유일하고 완전하다는 교리 때문이다. 그러한 교리는 자연스럽게 성경을 이분법적으로 마귀의 성경과 하나님이 보존한 유일한 성경으로 나누게 되는 비정상적인 신앙으로 오염시키고 자신들의 성경과 교리만 옳다는 배타성을 가지기 때문이다.그러한 배타성에 어떠한 역사적, 학문적, 사본학적 근거가 있다면 이단으로 규정하지 않겠지만 이들이 말하는 킹제임스성경이 완전하다고 하는 주장은 모래위도 아니고, 허공에 떠있는 공중부양적 사기 수준의 거짓말이기 때문이다.말씀보존학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예장합동 제83회 총회 보고서 전문http://blog.naver.com/wmsfms/220920085870예장합동 총회에 보고한 말씀보존학회 관련 부분 결론은 그들이 과격하기 때문이 아니라 터무니없는 그릇된 학문으로 정동수와 같이 자의적으로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여 그것을 팔아먹기위해 개역성경을 마귀성경이라고 비하하는 것에 대해 정죄하는 것을 알수 있다. 다음은 합동총회에 보고된 말씀보존학회 관련 부분 결론부분 전문이다.V. 정리하는 말"말씀보존학회와 그 대표자인 이송오 목사의 주장은 살피면 살필수록 균형을 상실 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사상적으로는 미국 펜사콜라신학교의 피터 럭크만의 영향을 그대로 받았고, 해석학적으로는 세대주의적 방법과 관점을 그대로 쓰고 있으며 전 천년설을 주장하면서 헬라어 사본 중의 하나인 TR만이 유일한 성경이고 또 그것을 번역한 KJV, 또한 자신이 이것을 보고 13년간 번역했다는 한글 킹제임스성경만을 인정하는 것으로 그의 주장을 요약할 수 있다.이 글의 서두에서도 밝혔지만 이송오 목사의 주장이 터무니없고 그릇된 학문으로 교묘히 포장된 사이비적인 가르침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사람들에게 혼란을 가져다 주는 것은 단순히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이 아닌 성경 자체에 대한 부정과 비판 때문이다.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개역성경이 마치 구원을 알려주지 못하는, 사탄이 변개하여 품에 안겨준 성경이라 말하며, 숨겨져 있는, 섭리로 보존된 성경이 “따로 있는 둣” 주장할 때, 평신도들 뿐 아니라 원문비평학에 익숙치 않은 목회자들까지도 미혹될 수 있다는 점이 대단히 위험하다.결론적으로 우리는 과거 400년 전의 사본과 번역보다 훨씬 좋고 믿을 만한 헬라어 사본과 번역을 가진 것을 확신할 수 있다. KJV 외의 성경들을 모두 사탄의 작품으로, 쓰레기통으로 매도하는 말씀보존학회의 주장과 가르침은 비성경적 임을 확인한다.더군다나 자격이 검증되지도 않은 한 개인이 개인 성향에 따라 여러 번역본을 짜맞추어 번역해 놓은 것을, 유일하게 섭리로 보존된 성경으로 주장하는 것은 이송오씨의 표현대로 “또 다른 변개된 성경”을 생산해 내는 것 외에는 아무 의미도 없는 행동이다.이제 한국교회는 개역성경을 쓰는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는(김재욱의 발언과 동일) 말씀보존학회와 이 송오 목사에 대해서 단호한 대처를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번역한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완전하지만, 유죄가 판명될 때까지는 무죄라며 이상한 논리를 펴는 이송오 목사, 성경을 가지고 전혀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치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지럽히는 말씀보존학회에 이제 한국교회와 교단이 유죄를 선언할 때가 된 것이다." - 끝 -따라서 미국 밥존스대학 총장 밥존스 주니어는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며 강력하게 배격하고 있다."Bob Jones, Jr. called the KJV-only position a 'heresy' and 'in a very definite sense, a blasphemy'"밥존스 주니어는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이단' 이며 '정확한 의미에서 신성모독' 이라고 했다."그러나 정동수는 자신의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의 정당성을 밥존스대학이나 자신이 통신으로 30학점 학위를 취득하고 신학석사 학위라고 속였던 펜사콜라 신학대학에서는 킹제임스성경만 사용한다는 것을 말하면서 그 대학들이 실제적인 유일주의라고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그러나 그 대학들이 킹제임스성경을 채플시간에 쓰는 이유는 오랫동안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해왔고 학생들의 통일성을 위한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오히려 밥존스대학의 공식입장은 킹제임스성경의 근간이 된 공인본문은 에라스무스가 6개밖에 안되는 제한된 자료를 통해 만들었기 때문에 오류가 많으며,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학문적으로 가장 신뢰할수 있는 사본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하고 있으며, 유일주의자들의 주장들은 전혀 역사적, 사본학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궤변이라고 말하고 있다.2003년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사본학 이야기』를 쓰신 신현우 박사는 현재 총신대학 교수로 한국에서 뛰어난 사본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책은 학자로서는 처음으로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논리가 얼마나 취약하고 무모한 것인지 사본학자로서 잘 드러냈으나 학내 분규 이후 아쉽게도 절판되었지만 인터넷에서 요약본을 구할수있다."이렇게 도외시 된 사본학 분야에서 열심히 설치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다수 본문 또는 킹제임스 역본 지지자들이다. 이들이 사본학에 대중의 관심을 기울이게 한 것은 다행스럽고, 이것은 그들의 공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상대방의 증거는 숨기고 자기들의 증거만을 제시하는 부정직한 논법으로 대중을 현혹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더구나, 다른 본문이나 역본들을 마귀의 성경이라고 부르는 것은 가히 성경 모독죄가 아닌가 염려된다" 신현우, 『사본학 이야기』(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3), 262.미국에서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의 누룩을 퍼트린 피터럭크만에 대해서 다수사본 편집본을 냈던 제인 하지스(Zane Hodges)는 피터 러크만의 책에 대해 서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이 크게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스스로 검증할 수 없는 내용을 절대 믿지 않도록 당부한다."나 또한, 정동수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한 사람으로 말한다면 동일한 말을 할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정동수는 자신을 광명한 천사와 같이 포장하여 웬만한 사람은 그의 이중성을 눈치채지 못한다.이번에 이단 헌의안으로 합동총회를 다녀왔다고 하는 정동수는 총회의 목사들이나 이대위 사람들을 가지고 놀수있는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가 인하대학교 교수라는 타이틀에 속고 또한, 400년이나 된 킹제임스성경의 역사나 사본학 또는 미국내의 실정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마음놓고 정동수가 거짓말을 해도 그들은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글을 마치며정동수는 현대종교나 기독교문서선교회등에 메일을 보낼때 인하대학교 메일을 사용하여 메일을 보낸다.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말하는 주장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다. 그리고 그의 모든 글에는 항상 인하대교수 공학박사라고 강조하면서 글을 맺는다.그러나 말씀보존학회가 말하듯이 정동수의 기계공학과 신학과 무슨 관련이 있기에 정동수는 공학박사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는지 모르겠다."정동수는 부르심을 받았다는 증거가 없다. 뿐만 아니라 한 나라의 성경을 번역하는 일을 아무리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성경도 공부하지 않은 세상 대학교의 교수 나부랭이를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겠는가? 그는 가장 기본적인 교리도 모른다." 2016년 3월호, 성경대로믿는사람들정동수목사는 예장합동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필자는 그가 제출했다고 하는 탄원서의 90%는 변명과 거짓말로 일관되어 있을것 이라고 생각한다. 탄원서를 보고 유명한 부흥사가 전화를 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나는 한 번도 목사님에 대해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에 올린 탄원서를 보니 참 누가 보더라도 일목요연하게 잘 썼습니다. 밥존스 대학 계통의 근본주의, 나도 잘 알아요. 탄원서에 진술한대로 근본주의 믿음이라면 이단이 될 수 없지요."밥존스 대학이나 필자는 정동수목사와 같은 자를 사이비 근본주의자요. 성경으로 장난치는 신성모독의 이단이라고 부른다. 이런자들로 인해 한국에서 근본주의가 왜곡 되는 것이 가슴 아프다.권동우 대표/ 킹제임스성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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